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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6 [오늘의 자경] 산부인과 검진과 질정의 부작용 아침에 피부과 약을 먹고 1시간 텀을 둬야 해서 하은이 학교 등교시키고 와서 아침을 먹었다. 마지막 남은 피타 브레드. 내일부터는 같은 레시피로 치아바타에 발라먹어야지. 자궁경부암 검사하고 질 초음파 검사를 했.......
- 양평 우프하우스 점심먹고 두물머리 핫도그 엠키친앤카페 커피두 맛있규 여기 지난번에 와서 먹었던 참치 샐러드가 진짜 맛있었눈대 ㅠㅠㅠㅠㅠ 오늘은 샌드위치랑 파스타~~ 요것두 맛있오 그리고 저녁에는 두물머리에 왔다. 해가 진다~~~ 해 질 무렵의 두물머리는 더 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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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우프하우스 점심먹고 두물머리 핫도그 엠키친앤카페
커피두 맛있규 여기 지난번에 와서 먹었던 참치 샐러드가 진짜 맛있었눈대 ㅠㅠㅠㅠㅠ 오늘은 샌드위치랑 파스타~~ 요것두 맛있오 그리고 저녁에는 두물머리에 왔다. 해가 진다~~~ 해 질 무렵의 두물머리는 더 멋지.......
- 동거인이 집에 두고 간 물건의 처리 방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 앞에 짐을 내놓거나 임의로 처분하면 오히려 질문자님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이 전 동거인의 짐을 집 안이나 별도 창고에 보관 중이라면, 상대방이 직접 그 장소로 와서 찾아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 나는 솔로 31기 순자, 여자출연자들의 분노를 산 결정적 순간 나는 솔로 31기를 여러번 보다보니 본방 때는 보이지 않았던 면이 결론을 다 안 지금 와서 보니 새로운 면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나는 솔로 31기 분석을 해볼까 합니다. 이 날 데이트에서 영철은 모르무새로 일관하면 모든 질.......
- 부다페스트 힐튼 호텔 조식 추천 ✨ 뷰 최고 커피도 맛있음 첫날에는 잘 몰라서 늦게 와서 실패~~ㅋ 사람들 진짜 앞에서 줄 서있을 줄 몰랐따.....ㅠ 크흡 질 수 없찌... 다음날 조식은 오픈런으로 와서 창가 앉음ㅋ 하...뭐 이렇게까지 여길 굳이 앉아야 되냐고;;;; 내가 뭐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내 사진 관심 있는 사람 리스트업 : 엄마+재훈
- 2026년 5월 20일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들어! 어쩌면 그걸 이해 못하는 내가 문제일 지도 모르겠지만 그걸 이해 못하면서 이곳에 출장 와서 프로젝트를 하는 니놈도 불쌍하다. 제발 부탁인데 이해 못하겠으면 그대로 따르기라도 해라, 책임은 내가 질 테니까.
- 알면서 “내가 점심을 먹으러 나간 사이에 누가 와서 내 사무실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질.......
- 219.[붕어낚시] 경북 낙동강 붕어 낚시터 [칠곡보 야외놀이장 포인트] 아쉬움만 남은 시간들 아카시아꽃이 질 무렵이면 어리연꽃이 피고 낙동강 전역에 붕어 낚시 포인트가 많이생겨 이때쯤이면 대물 붕어들이 수심 낮은 어리연 쪽으로 움직인다. 그늘에 차대고 일보 포인트로 비가 와서 그런가 조사님은 한 분도 안 계시고 나 홀로 자리를 잡아본다. 햇빛 가림 나무그늘에 차를 주차하고 있으니 까치가.......
- 신흥1구역 성남 재개발 매매 6억6100만,7억5천만,8억, 8억8천만 조합원분양신청중..소액투자5억으로 빠르게 소진중 어제까지 비가 와서 쌀쌀하던 날씨가 오늘부터는 햇볕이 쨍쨍... 내일부터 무더워 질 듯한 예고를 하고 있네요.. 5월중순은 녹음이 가장 푸르러지는 시기인듯 산에 가면 각종 나뭇잎들이 푸르름을 자랑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