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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기산 춥기는 했다 철수할 때 정리 완료하고 나니 손이 시렵기 시작하는데 양구두미재에 내려올때까지도 손가락이 깨지는 듯 했다 벙어리 장갑을 챙겼어야 하는디 깜박하고 온 벌칙이지만 이번은 진짜 달랐다 운전하고 오는 동안 손가락이 얼얼했고 통증도 있었는디 1도 동상이지 않았을까 그로부터 며칠동안 손에 감각이 틀렸다는 것 이렇게 혹한기 노숙 체험 끝 Ps 황당 부티에
- 이러다 거지되겠다~ 2025.02.26 수요일 놀 수 있는 만큼 최대한 꾸역꾸역 놀다가, 실업급여 받았던 돈도 다 떨어지고, 이제 진짜 모아둔 돈 파먹기 해야 돼서 울며 겨자 먹기로 올해부터 구직 시작했더니 황당~ 또 어떤데는 면접 보러 갔더니 쎄한 곳도 있었음. 대표라는 새럼이랑 일대일 면접.......
- 별로 춥지 않았던 판교 나들이 ;;; 황당 아직도 안빠짐 ... 새해에는 중국집 양도 많고 맛도 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기억 안나네 ;;; 달달한게 먹고싶어 젤라또 사먹었는데 진짜 너무 마싯잖앙 짝퉁을 파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건가..
- 잘못 올림 몽글몽글 따뜻한 영화 진짜 오랜만이당️ 울 엄마는 올해 본 영화 중 젤 좋았다고 했음 혼자 간다니까 엄마가 모임 가는 길에 공원까지 태워준대놓고 약속 늦으면 안 된담서여기서 내리란다 (황당) 걸어서 52분 거리인디????
- 11월 일기 였음 황당 그리고 진짜 정신력이 더는 한계입니다...였는데 2시간 찡찡댔더니 나름 괜찮아짐 11.5 (화) 사랑하는 수영의~ 생일축하합니다아 간만에 셋이서 외식한거같은데 졸전땜에 퍽퍽하던 삶에 너무 즐거웠음...^_^ 간빠이 11.8 (금) 이빌트윈 세트나왔다해서 와~ 하고 간만에 복귀했는데 (진짜 못한지 너무 오래돼서 루키까지 랭따당함) 이뒤로.......
- 2024.10.28의 기록 하지만 아주 쾌청한 하늘(황당) 너무 예쁜 가을이다. 점심 먹고 졸리다는 다룽이 데리고 나가서 붕어빵 사주고 나는 옥수수를 사서 뽀개서 냠냠 먹었다. 맛있다. 이제는 진짜 진짜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다. 다행이다. 그래도 쫌만 아주아주 쫌만 목 메.......
- SK 나이츠 VS 고양 소노 학체 시설점검 연습경기 생활 3시 경기라서 반차 쓰고 뛰어옴 2시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다 물론 정규 시즌이랑 비교하면 많이 없었지만 하 드디어 우리집이다 옆집에서 늘 아련하게 쳐다만봤는데 이제 진짜 시즌 시작이구나 너무 보고싶었다구 습관처럼 1층 들어갔는데 좌석 다 빠져있어서 황당 솜사탕 씻는 너구리 마냥 서있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2층 ㄱㄱ 어 그래 이거지 농구장의 조명 온도
- 임영웅모델이라 더 맛난 본죽! 제가 본죽을 참 자주 사먹는 사람인데요 이번에 임영웅이 모델인지라 더 자주 먹게 된답니다 삼실 앞에서 자주 주문해서 집으로 가지고 가는데 아 진짜... 항상 가면 주인아주머님이 있었는데 아저씨가 혼자 계신건 첨인데 이런 말을 해서 황당 거기에 임영웅이 선전해서 장사가 더 안된다는 어이없는 말씀까지 제가 영웅시대인데 말이죠 다신 가지
- 가벼운 마사지건 추천 휴대성도 굿 가로 19cm 세로 18cm라 제 아이폰보다 크기가 작더라고요 (황당) 중량도 414g이라 진짜 손목에 무리도 없고 요즘 제 손에는 늘 마사지건이 있답니다~ 일할때도 누워있을때도 마사지건과
- 230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짜증남 ㅠ 공문도 하나 제대로 못쓰는 놈이 저러니까 진짜 더빡침.. 공문쓰는거보면 황당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