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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이거 진짜 큰일 나요. ◇ 박재홍> 10일 동안 유럽 순방 G7 하는데 언론사에서 대통령이 뭐 했는지 아무것도 안 다룹니다. 계속 그냥 1번 아이템으로 계속 당청 갈등 이것만 할 거예요. 맞잖아요. 기억나시죠? ◆ 김종혁> 그런데 저는 우리 장성철 앵커가 진짜 중립적이네. 깜짝 놀랐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 박성태> 음식의 생명은 깊은 맛, 깊은 맛을 낼 줄 아는 식당이 진짜 맛집이죠. 지난 주말에 진짜 열일하고 폭풍 X를 올리던데.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계단, 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 개혁 진영, 빛의 혁명 함께 했던 세력들 통합. 그러니까 지금 두 전직 대통령이 싸우지 말고 갈등 그다음에 네 편 내 편 나누지 말고 내 편부터 챙기자고 하지 말고 좀 외연 확장합시다 했더니 또다시 도돌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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