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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5.
하늘가는길6 하늘가는길6 20호 100호 겨울의쑥재크기162X122cm갤러리아로 이사 내정리의겨울 내정리의겨울 크기; 60호 130.3X89.4cm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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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4.
개화도 들녘의 겨울 개화도 들녘의 겨울 53X41cm 2004년 파도 파도 ,변형80호176cmX107cm(액자포함크기)갤러리아로.....> 문포항의 여름 문포항의 여름크기: 116.7X80.3cm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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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3.
雪國2 雪國22004년 작품< 雪國1 雪國12004년 작품 10호 겨울의 노래 지금은 잘라내어 없어져서 자연으로 돌아가 버린 포플라나무들이 철길가에 주욱 서있던 추억속에 묻혀진 옛 정경이다.언젠던가?? 그래도 조금은 젊었을때..... 이런 길을 마냥 걷고 싶었다.두툼한 오바 깃을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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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2.
설---- 길 설---- 길까치까치 설날은 !!!!!!올해 설날은 눈을 밟고 고향가는 설날이 될것같습니다.부모님, 잘 모시구요, 형제 자매들하고 함박 웃음꽃 피우다 에너지 듬붂받으셔서 돌아오세요. 눈길 조심하시구,,,,, 조금만 잡수시구, 괜히 병원에 돈 보태주지 마시구요.쓸쓸하게, 외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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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1.
?겨울이야기 ? 겨울이야기변산 바닷가 어느 이름모를 갯벌에 정박하여 휴식을 하고 있는 겨울풍경입니다. 하늘! 자연의 색상은 정말 위대합니다. 우리는 흉내조차 내기도 힘이 들지요.저녘 무렵인가요? 저녘이 오고, 밤이 오고, 내일 아침이 오겠지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종종대며 또 움직이겠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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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10.
고향생각 온 세상이 녹색의 향연입니다. 다른 색도 많을 텐데 녹색에 파묻혀 보이질 않는군요. 저 멀리 고갯길을 넘고 넘어 보리타작하며 입 주위가 시커멓게 되어 집에 오던,또아리 튼 꽃뱀을 보고 놀라 옴짝달싹 못하고 엄마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울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오늘 그 어머니가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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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9.
도라지 마이산의 아침 마이산의 아침저 숲 속에 있는 빨강 지붕이 있는 집이 나의 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막상 살라고 하면 모기, 파리, 뱀등 내가 싫어하는 것과 부딛치며 살아야 할 텐데요. 꿈이지요.마이산의 여름 날 그 아침은 한없는 이상의 세계로 나를 유혹하는 것 같습니다.저 산등성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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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8.
복숭아와 호롱 복숭아와 호롱 백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도라지 청평 자연휴양림에 며칠 전 다녀왔습니다.글자 그대로 야생화 천지라고 해야 되나요?그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도라지... 오랫만에 친척을 만난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 오더군요. 우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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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7.
가을의 축제이제 더위도 갔습니다. 더위!! 지루했습니다.더위때문에 느슨했던 마음을 추스려서 작품에 몰입해야겠지요.야생화탐사도 열심히하구요.찜찜했던 여름을 훌훌 벗어 버리려고 안간힘을 썼지요. 활기가 그리웠습니다. 이제 작품을 통하여 찾아야겠지요.빛이 너무 강렬하여 질식할것 같았던 지난
blog.naver.com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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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 지연소리 6.
소나무와 겨울 제가 기억하는 첫눈이 그렇게나 많이 내린것은 처음인가봅니다.전라도 부안 에있는 소나무 군락지입니다. 저를 위하여 눈은 내리는가보다 하고 많이 좋아했습니다.변형80호 176cmX107cm(액자포함크기)2005년 12월 동해바다의 여름 목련 목련45X91cm 느슨해졌던 마음을
blog.naver.com · 200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