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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유용원 "DMZ 폭발사고 지역, 북한군 지뢰 가능성 배제 못해"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점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 지뢰에 의해 유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오늘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역이 북한군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 사이에 MDL 남쪽에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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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MDL 넘어 남측에 ‘지뢰밭’ 조성했나…MDL 10~15m 넘어와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에 조성한 지뢰지대와 전술도로 등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 지역까지 들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군이 조성한 지뢰지대 등이 서부전선 모 사단 경계구역에서만 6곳에서 MDL을 10~15m가량 넘어온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유 의원은
- 北 지뢰 제거작전 고리 삼아 'MDL 협의' 포석 두나 군 당국이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사고를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으로 최종 판단하면서도 해당 지뢰지대 제거에 그친 것은 향후 단계별 대응을 위한 계산된 조치로 보인다. 합참은 폭발 지점이 위성계측(GPS) 등으로도 군사분계선(MDL) 이남 10여m임이 확인됐고, 지뢰의 종류도 북한 수지반보병지뢰(플라스틱 대인지뢰)로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 강신철 "모든 책임은 北에…DMZ서 역사상 처음 있는 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6일 전날 이뤄진 비무장지대(DMZ) 내 북한군 지뢰지대 제거 작전과 관련해 "필요한 조치를 단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다만 군사분계선(MDL) 이남 북한 지뢰 문제를 연결고리 삼아 북측과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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