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밤봄비
그닥 늦은 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려는 잡스런 바람 괜스레 잠자리 들기 싫은 즈음 작은 돌 마당으로 휘청 허여며 나서자 마자 콧속으로 급속히 져며드는 들숨 밤봄내음 흐하험 오십오세로
blog.naver.com · 2026.04.27
-
파블로프의 고양,진성 슥이바라기,원만한 합의 기원,박쥐인고양~~
네로가 새벽마다 넘 울어대서 병원 데려갔더니 후..나이 들어서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런 것일 수 있으니 자기 전 캔 하나쓱 먹이라고 해서 요 며칠 본햏 자기 전인 밤 10시 30분~미드나잇 게 부럽기도 하고 저번엔 밤에 저 근처 고슬렁거리며 지나가면서도 스윽 저 자리 딱 보더만 월욜 아침 이젠 슥이 발밑이 아닌 내 자리까지 진출 이번 주 앙칼진 네로 본격 고고 퇴근 즈음
blog.naver.com · 2026.04.28
-
만9세 야뇨증 발현
기억못함 4월 20일 밤 : 자다가 새벽2~3시 즈음 갑자기 일어나서 바닥에 쉬를 흥건하게 함. 자다가 발이 축축해서 보니 쉬였다 라고 말함.
blog.naver.com · 2026.04.21
-
마스터스 토너먼트 2026을 보며 - 오거스타의 비즈니스 전략
매년 겨울이 끝나갈 즈음, 골퍼들의 감각은 서서히 깨어난다. 그리고 그 감각을 완전히 되살리는 단 하나의 대회가 있다. 며칠 밤 늦도록 마스터스 대회를 정말 재미 있게 봤다. 2연승을 백 투 백으로 한 로리 매킬로이도 정말 대단했고 - 특히 2라운드는 골프의 신 같았다 - 디셈보가 벙커에 빠진 공 때문에
blog.naver.com · 2026.04.13
-
디아블로2 레저렉션 PTR 3.2 커밍쑨!
지난 밤(11일 자정 후 즈음) 래더 14가 곧 열릴 예정인건지 레저렉션 PTR 서버(테스트 서버)가 열린다고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6.04.11
-
[속초]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속초 여행기 1탄
24년 8월 광복절 즈음 갑자기 생긴 휴가 일정에 집에만 있기 아쉽다며 이틀 전 숙소 잡아서 속초를 다녀왔다. 2박 3일로 가려 계획했는데, 뉴스에서 8월 12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어디서 유성을 볼까 고민하다 양구에 국토정중앙 천문대를 골랐고, 저녁 7시에 출발해 밤 10시쯤 천문대에 도착했다.
blog.naver.com · 2026.02.08
-
연초부터 액땜?도쿄에서 일본 택시 사고
밤 9시 반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짐 찾고,전철타고 도쿄 집 근처 역에 도착한 시간은 밤 11시 20분 즈음 (참고로,이날은 나의 생일이었다.) 그렇게 밤 11시 25분쯤 택시를 잡았고요. 캐리어를 트렁크에 넣어야.......
blog.naver.com · 2026.01.13
-
상하이 여행기 외전. 동생의 도착과 새벽의 발열
외전 ① — 늦은 합류, 그리고 꺼진 불 속의 와이탄 아이들을 모두 재우고 숙소의 불이 거의 다 꺼진 밤, 뒤늦게 동생 가족이 상하이에 도착했다. 이미 새 방 비밀번호를 미리 받아두었기에 우리는 조용히 준비를 하고 있다가, 동생네가 도착할 즈음 방으로 건너가 짐을 푸는 것을 도와주었다.
blog.naver.com · 2026.01.24
-
【Re】 <시작노트 1> 눈(雪) / 도이 김재권
눈(雪) / 도이 김재권 가슴을 에는 그리움에 잠 못 이룬 밤 새벽이 올 즈음 눈 오는 소리 들리어 문 열어보니 하얗게 펑펑 울어대더라 이 시는 2008년 11월 동인지 「상황문학
blog.naver.com · 2026.01.18
-
대구 북구 반찬 배송 겨울방학 삼시 세끼는 도담 푸드
밤 11시~다음날 새벽에 안전하게 배송이 되는 우리 집 식단 배달 초록색 보냉 가방 안에 아이스팩과 함께 든든한 음식이 배달되어 온다 아침에 일어나 눈 비비자마자 보냉 가방 꺼내면서 시작되는 나의 일상 그리고, 달이 바뀔 즈음 늘 확인하는 식단표 늘 먹어본 음식이라서 맛은 알지만 그래도 또 어떤 메.......
blog.naver.com ·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