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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0 분명 10시 20분 즈음에 숙소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2시 넘어서 들어간 날 !! 뉴욕 밤 지하철에 대한 얘기를 마지막에 간략하게 해볼게요. 우선 모닝 은영 - 가로등 !
- 220608~0614 내가 그리지 못하는 건 없어 어둑할 때 귀가하면서는 네가 있는 밤 들으면서 들어오면 딱 좋고... 0608 기절잠했어... 종강하고 처음으로 제때 푹 잤다. 이런 일이 가능하구나! 병원 다녀옴... 싶다가도 그냥마냥 어린애처럼 히히 이러고 살고 싶기도 하고 여튼 생일 즈음에 가족 보는 거 정말 몇년만의 일이라(아마 성인 되고 난 이후로 처음인듯) 감회가 새롭...기.......
- 전남 영암 월출산 등산코스 - 일출산행, 당일코스 월출산 일출산행을 위해 서울에서 밤 11시 30분에 출발했습니다. 월출산 등산로입구에는 4시 정각 즈음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칙흙같은 어둠만이 있을 뿐입니다.
- 횡성 병지방오토캠핑장, 비 내리는 강원도는 여유 그 자체였다(B44 후기) 5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건 역시 캠핑이지 전날 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장을 보고 다음 날 오전 9시 즈음에 출발하기로 했어요.
- 2021.05.29 일기 근데 시간이 밤 10시여서 어디 들어가서 먹을 수가 없어서, 혹시 이중에 집으로 가도 되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고 마침 괜찮다한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집에 가서 먹게 됐다. 점심시간 즈음에 집에 도착했는데 배가 안고파서 운동하고 씻고 구운계란 1개를 먹었다. 그러고 좀 쉬고있는데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피곤해서 계.......
- 제주 여행중에 애월에서 통닭먹은 것도 추억 좀 오래된 제주여행 이야기 동생들이랑 친구랑 가을은 끝나가고 겨울은 아직일 즈음에 시작된 여행은 소소한 웃음과 지지부분한 여행로드들 그냥 편히 쉬면서 놀자고 왔더니 정말 노는것도 쉬는것도 여행이 이어지던중 갑자기 치키니가 먹고 싶다는 소리에 왠치킨 제주까지 와서 한치튀김도 아니고 치키니를 그러고 주변검색을 해서 숙소인 애월해안도로 근처에 있는 치킨집을 찾아는데 벌써 밤
- 子에 대한 이야기_ 1 요란했던 선거도 끝이 났으니 이제는 공부모드로 급 전환이 좋겠다 ㅎㅎ 경자년이니 자(子)의 글자에 대해서 여기는 왕초보도 오시는 곳이므로 아주 기초적이고 쉽게 ㅋ 자 子 시간으로는 한 밤 중이 되겠고 정확히는 밤 11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이고 하루라는 날이 바뀌는 시간에 걸쳐있다 월로는 음력으로 11월 밤이 길다는 동짓달 즈음에 해당이 되니 겨울의
- 윤하/우산 듣기/재생/가사 작년 여름 즈음에 신곡을 냈었는데 오늘 소개할 노래는 조금 예전에 발매되었던 우산입니다. 윤하만의 감성과 애절함이 들어있는 노래이면서 비오는날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잡아보려고 해도 키가 닿지 않아 항상 손끝 위에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 위에 우산 어깨 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 TAGO! 열정의 아르헨티나 아무튼 이런 날씨 속에서 검정군단이 나타났습니다~ 점심 즈음에 모여 다같이 점심식사를 한 뒤 공연장으로 갑니다. 점심식사를 하며 든든히 배를 채워둡니다 그리고 공연장으로 왔어요. 오늘 밤, 이곳에서 또 한번의 울림이 시작될 겁니다.
- [방콕 한 달 살기] 방콕으로 온 이유 그렇게 또 방콕을 오게 되었다. 2017년 이 즈음에, 2018년 이 즈음에, 그리고 2019년 이 즈음에 또 다시 방콕을 오게 되었다. 어쩌면 그 전부터 였는지도 모른다. 이 글을 쓰는 지금처럼 밤 12시에 카페를 와도 괜찮다. 밤 12시에 커피를 마셔도 괜찮고 밤 12시에 델리 프레젤을 시켜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