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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홍석현 회장·홍정도 부회장 등 ‘총수 일가’... 회장과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등 총수 일가를 고소했다. 그룹 차원에서 자본잠식 상태를 감추고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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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등이 부실 방조했다"…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증권사도 고소
여의도 TP타워 사학연금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들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 총수 일가와 신한투자증권 등 관련 금융사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 319명을 변호하는 법무법인 창천은 오늘(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날 서울남부지검에 ...
-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홍석현·홍정도 등 20명 '자본시장법 위반' 고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중앙그룹 계열사 회사채 등에 투자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개인투자자들이 홍석현 홍정도 홍정인 등 중앙그룹 총수 일가와 계열사 전 현직 임직원, 금융회사 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 공동변호...
- 코람코, 5500억 중앙그룹 사옥 인수 백지화 수순…MOU 기한 만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이 추진하던 5500억원 규모의 중앙그룹 사옥 인수전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 [사진= 중앙그룹] 31일 투자금융(IB) 업계 등에 따르면 코람코와 중앙그룹 간의 사옥 매각 관련 MOU가 이날...
- 법원, JTBC 회생 절차 개시 결정…"중앙그룹 전반 유동성 위기"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재무 위기를 겪고 있는 JTBC에 대한 기업회생 절차가 시작됐다. 서울회생법원 2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이날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개시 결정 사유로 ▲코로나 이후 국내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플랫폼의 급격한 성
- 중앙그룹 투자자들 “회계처리 의문”… 금감원에 감리 요청 재무 위기 사태가 발생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채권 투자자들이 금융감독원에 회계 감리를 요청했다.
-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JTBC 채권 손상차손 검토에 감리 필요” 중앙그룹 채권 투자 피해자들이 JTBC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등에 대한 손상차손이 적절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금융감독원 감리를 촉구했다.
- 중앙그룹 채권피해자연대 “기획부도 조사하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JTBC·중앙일보 채권피해자연대 주최로 ‘중앙그룹 기획부도 규탄 및 채권자 피해 보상 촉구’ 기자회견이 28일 열리고 있다.
-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금감원에 JTBC 등 회계감리 요구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중앙그룹 채권 투자 피해자들이 JTBC 등 계열사의 신종자본증권 회계처리와 자금 흐름을 조사해달라며 금융감독원에 감리를 요청했다. 27일 중앙그룹
- 이복현의 등판…중앙그룹 채권사태에 "금융사들 검사해야"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중앙그룹 채권 사태와 관련해 금융회사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중앙그룹의 신종자본증권 조달 구조를 두고는 "회사 규모에 비해 수긍하기 어려울 정도의 수천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중앙그룹 산하 주요 계열사들이 서로 발행하고 인수해 주는 구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