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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26 국감] 김위상 "발전 공기업 5개사 산재 사상자 90%가 하청 노동자" 산업재해 사상자 10명 중 9명이 협력 하청업체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남동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 중부발전, 기후부 주관 '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자 최종 선정 한국중부발전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자에 최종 선정됐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계통 포화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지능형 전력망 체계로의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공모에서 관할
- 중부발전, 국무총리 표창…“공공 기록관리 발전에 기여” 한국중부발전이 기록관리 체계를 혁신하고 공공 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문화 진흥과 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기록관리에 대한
- 중부발전, 피지컬 AI 기업 지원 본격화…실증과제 2건 선정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발전현장에 적용할 인공지능(AI) 사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부발전은 지난 16일 서울에서 'KOMIPO 피지컬 AI 기업발굴 협의체' 개발과제 컨설팅 및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 중부발전, 43억 투자 디지털 기록관리 체계 구축…국무총리표창 수상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43억을 투자해 기록관리 체계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중부발전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통합 발전사를 잡아라"…진주시장 1인 시위 '사활' 지난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남동발전과 중부발전 등 한전 자회사 5곳을 통합한 '한국발전' 출범...
- 발전5사 통합 '찻잔 속 태풍'…본사 유치전에 더 관심 기후부는 한국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을 통합해 한국전력의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 내년 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출범…본사는 어디에 현재 발전 5사는 울산시(동서발전), 충남 태안군(서부발전), 충남 보령시(중부발전), 경남 진주시(남동발전), 부산시(남부발전) 등 전국에
- 390㎿급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 "2029년 상업운전 목표" 1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16일 착공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중부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전남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이 열렸다.신안우이 해상풍력은 한화오션과 중부발전
-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ESG 경영 강화 '1000만원+a 지원' 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가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5곳에 ESG 경영 강화 지원금 1000만원과 목표 달성 인센티브 200만원을 지원한다.11일 제주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