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지금 이 지금, 저도 분위기는 김민석 후보가 좀 앞서는 분위기라는 건 다들 그렇게 보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친청계 지난 주, 그러니까 지난 주말 전에 제가 통화를 했을 때는 충청에서의 그리고 박쥐라는 얘기, 상대 후보에 대해서 혼잣말이라 하더라도 어떤 그런 박쥐에 비유하는 것들, 그거는 예의는 아니잖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대통령이 다음 주 월요일 귀국하시면 쐐기를 한번 박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혁> 저희한테 뭐라고 그러지 말고요. ◆ 김유정> 그래서 부산은 못 가고 평택은 안 가고 전북만 가는 지방선거에서 한 일이 뭐 있냐 이런 얘기 상대 후보들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 관련해서도.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