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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X리 찢어버릴라" 갑질도…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또
주말
또는 평일 저녁에 A씨 손자를 데리고 키즈카페 등을 다녀온 뒤 손자 사진을 촬영해 보내는 일도 한두 번이 아니다. 무리한
업무
지시인 걸 알면서도 처자식을 생각하면서 꾹 참고 일하다 결국 그만뒀다"고 토로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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