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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베리아 훔쳐간 할머니 갖다놓으세요”…간판 내건 사연은
영상 게시자는 “우리 엄마가 사다주신 화초인데, 왜들 그러냐”며 “자기 것이 아닌 거 알면서 누가 볼까 죄인 줄 알면서”라고 했다.이어 “너무하다.
- 처음 입장 밝힌 양수진 "김승원에게 너무 미안... 법적 잘못은 없다" 후보자에게 미안하다'는 것이었다. 16일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독한기자 킨)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양씨는 현재 심경을 묻자 "온 국민의 적이 된 것 같다"면서 "저는 사실 김승원 의원님께 죄인"이라고
- 목검으로 이주여성 아내 폭행한 남편…검찰, 2심서도 징역 5년 구형 A씨는 “너무 큰 죄를 저질렀고, 저는 죄인”이라며 “그녀(피해자)에게 지은
- 모두가 김승모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엄마는 아들이 너무나 가엾고 불쌍해서 목놓아 울고 싶지만 죄인 같아 슬픔도 참고 있다고 했다. 닭볶음탕도 재워놓고 기다렸는데 아들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 윤태화 무대에 이소나도 울컥…“아이 낳아본 사람 같아” (미스트롯 포유) 반가운 얼굴을 마주한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흘리며 “늘 죄인 같았다”고 그동안 가슴에 담아뒀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 "일베, 여성·5·18·중국 혐오…죄의식 없는 조롱 위기감" '죄인 맞으니까 수그려라'는 엄마의 가스라이팅이 있었다. 한국 사이트에 올리지만 않았어도 못 잡았을 텐데 그게 가장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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