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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 뻔한데... 용인 다보스병원, 심혈관센터 개소 강행 이유는 최근 용인 처인구를 비롯한 경기 남부권은 인구 유입이 가파르고, 특히 노인 인구가 괄목할 만하게 증가하면서 심혈관 질환 발생이 부쩍 많아졌다. 그동안 다보스병원이 지역의 중추적인 종합병원 역할을 해왔지만, 심혈관 조영실이 없다 보니 한시가 급한 응급환자들을 어쩔 수 없이 타지역 상급 병원으로 이송해야만 했다.
- 비수도권 수술·처치 수가 10% 올린다…응급은 5.5배↑ 지역 우대수가 신설…연 4천억 원 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경기 의정부·남양주·이천·포천권, 인천 서북·중부권)에 처음으로 건강보험 수가 우대 원칙을 적용한다.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수술·처치를 할 경우 수가를 10% 가산하고, 야간·휴일 응급 시에는 10%를 추가로 더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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