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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법사위 ‘조희대·노경필 31일 증인 출석’ 의결…국힘은 퇴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이달 31일 현안질의 증인으로 부르는 안건을 범여권 단독으로 의결했다. 배경으로 △대법원 재판 지연에 따른 기본권 침해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파문 △김건희 여사 특검법 및 내란 관련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 △법원행정처의 대법관 후보 추천 절차 개입 의혹
- '비장횡사' 역풍? 국힘 지도부·중진도 장동혁 겨냥 한 의원은 2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린치, 한미연합훈련 중단 등 대미외교 실패, 연임개헌 빌드업, 안규백 의혹, 통상교섭본부장 면직 의혹, 보완수사
- 靑, '서면제청' 조희대 비판…"초유의 일방통보" 靑, 조희대 서면 제청에 "대통령 임명권 존중하지 않은 일방 통보"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서면 제청한 것에 대해 "전례가 민주당, 조희대 현안질의 증인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 송영길 "검찰개혁은 다 됐다, 사법개혁 필요…조희대 탄핵 추진" 더불어민주당 8·17 당대표 선거에 나선 송영길 후보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가 내세운 탄핵 사유는 △대법관 임명 제청 지연 △12·3 비상계엄 동조 △지난해 대선 개입 의혹 등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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