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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다 용서해놓고 왜 그래?"…같은 여자와 또 바람피운 남편의 분통 터지는 주장 최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15년 차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결혼 생활이 길어지면서 남편과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줄었다고 한다.
- "새벽 2시까지 애들 학원보낸 아내, 그 시간에 불륜" 결혼 14년 차 남성이 두 자녀에게 과도한 사교육을 시키면서 다른 남성과 만남을 이어온 아내와 이혼하고 직접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사연을 전했다.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 "재산 셋이서 나누자"…아빠를 '아저씨'라 부르던 새어머니 딸, 상속권 있을까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재혼한 배우자의 딸이 "아파트와 예금을 셋이서 나누자"고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 "낯선 사람에 계속 큰돈 송금"…치매 남편 로맨스 스캠에 이혼 고민 뉴시스]김혜경 기자 =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이 이른바 ‘로맨스 스캠’에 빠져 지속적으로 거액을 송금하자 이혼을 고민하게 된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YTN 라디오 '조인섭
- 300만원 들고 두 아이와 도망친 아내…10년 뒤 남편은 '건물주' 됐다 남편의 폭력을 피해 두 아이와 집을 나온 뒤 10년째 별거 중인 여성이 남편이 별거 기간 불린 재산도 이혼 시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을 털어놨다.20일 YTN 라디오 ‘조인섭
- "10년간 月600만원 유학보냈더니"…아내는 상간남과 '호화 파티' 10년간 아내와 딸의 해외 생활비와 유학비를 책임져 온 50대 남성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뒤 이혼 위기에 놓였다.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50대
- "아들은 15억 아파트, 딸은 빈손"…12년 전 증여 되돌릴 수 있나 아버지가 생전에 아들에게만 수억원대 아파트를 증여한 사실을 사망 후 뒤늦게 알게 된 딸이 자신의 상속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 고민에 빠졌다.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 월급 다 남편에게 줬는데…통장 열자 주식·코인에 '경악' 지난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8년 차로 초등학생 아들을 둔 맞벌이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 "술 취한 트레이너 바래다준 것 뿐, 성관계 없었다"…호텔 출입 남편, 이혼 사유 될까 헬스장에 간다던 남편의 차량이 호텔에 반복적으로 주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여성 트레이너와의 관계가 외도로 인정될 수 있는지를 두고 법률 상담이 이뤄졌다.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 "아빠랑 살아야 한다" 판결에도…아이 인도 거부한 전 아내 3년간 친권과 양육권을 둘러싼 치열한 이혼 소송 끝에 법원으로부터 친권과 양육권을 인정받은 아버지가 전 배우자의 거부로 아이를 데려오지 못하는 사연이 전해졌다.5일 YTN 라디오 ‘조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