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자연에 대한 미안함에서 출발한 생태관광" 어릴 때 소꿉놀이로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웠고, 자연에 대한 미안함으로 '생태관광'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사람, 바로 '제주생태관광협회'의 고제량 대표입니다. 자연을 보존하면서도 더 나은 지역주민의 삶에 기여하는 방식의 관광에 몰두하는 고제량 대표를 지난 7월 초 제주 함덕 바다 앞 한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④"효성 해링턴 제주 거대 사기극…시행사 대표 구속해야" ⑤[단독]"직원 탓"하더니 유흥비?
- "뼛속까지 '서울중심주의' 인간인지 지방살이하고 알았어요" 그래서 '로컬생활자 소피'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정보와 사람, 실험을 기록하고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은 성공, 지방은 리틀포레스트가 아니잖아요" - 전주 이후 거제, 부여, 제주, 인천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살이를 경험했어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김민석 후보 측 입장을 조금 전하면 그러니까 제주 결과를 조금 주의하는 이게 보는 게 제주 같은 경우는 호남 분들이 많이 건너간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호남 민심을 이렇게 평가를 하고 그리고 이렇게 지금 또 제주 같은 경우는 50%를 넘었잖아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물론 표 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인천, 제주 같은 경우에는 인천은 특히 송영길 후보가 조금. ◇ 박성태> 유리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두 사람을 정청래 빼고 두 사람 다 찍어도 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한 거를 가지고 너는 줄이 어디냐, 이런 식으로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강원 제주 이런 쪽에. ◆ 장성철> 박빙이잖아요. ◆ 서용주> 그런데 제주를 보세요. ◇ 박재홍> 그러니까 여당과 잘 싸우는 사람 말하는 거 아니에요? ◆ 김종혁> 그렇겠지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정 후보가 김 후보는 사람 무시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당대표 하면서 많은 기업인들을 만났다, 이런 반박을 했고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호남 민심과 제주 당원 민심이 좀 비슷할 거다라는 전망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호남만 놓고 본다면 비명과 친명의 구도가 친명이 60%를 훨씬 넘는 정도의 득표율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번 주에,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제주, 인천 또 강원, 대구, 경북, 이렇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1주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도합 0.99%로 박빙으로 앞서고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일단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전당대회가 이번 주는 토요일에는 인천, 제주, 그리고 일요일에는 강원 TK거든요. 다들 관심이 없어요. 보면 민주당 지지층, 권리당원, 일반 당원 그리고 당원이 아닌 사람 모두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걸로 나오고 있고 좀 특이한 건 조국혁신당 지지자, 국민의힘 지지자, 개혁신당 지지자들은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