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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이사한 사무실 내자리 풍경 이왕 이사한거 여기에 정 붙이고 살아야지. 그래도 회사에서 화장실 청소 하는 곳은 우리뿐 없을 듯 하다....ㅠㅠ 아냐 슬픈 이야기 말고 다시 이사한 사무실 내자리 풍경을 보자면, 일단 첫째날, 난방이 안됐던건지 뭔지 너무
- 2011 제2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작가 김애란, 김유진|이장욱|김사과|김성중|정...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1.04.25. 리뷰보기 북한은 여기서 걸어서도 갈 수 있어. 아냐, 어릴 때 할아버지가 그랬어. 우릴 다 죽이고 싶어한대. 무섭지 않아? 안 무서워? 어째서? 난 무서워. 너무 무서워. 그런데 북한보다 무서운 건 뭔지 알아? 서울이야.
- 2010년 11월 26일 오전 10시 18분 네 할아비 할미들의 소원이 뭐였는 줄 아냐? 잘 살아 보세!' 가 꿈이었다. 박통이 머리털(가발) 밤새 꼬매 번 딸라 돈 아까워서------ 그래 맞다! 박통이 군사독재 했다. 정.......
- 난 마른 여자가 좋다 2 라고 말하는 남자 왈~ 말 하나 - 여잔 무조건 잘빠져야 짱이에요~ 여잔 자고로 하늘하늘~ 바람에 흩날릴 듯 한 게 최고 아냐?. 헉~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지더라구. 바지 하나 사러 쇼핑을 같이 같는데 나랑 비슷한 사이즈, 왠지 그녀가 더 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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