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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아오른 대구 도심…더위 피해 그늘·지하상가·쉼터 발길 정지훈 기자. [기자] 네, 저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햇볕이 한층 강해졌고, 달궈진 도로와 보도블록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 오전부터 기온 급상승…대구 도심 이동형 쉼터 가동 정지훈 기자. [기자] 네, 저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햇볕이 한층 강해졌고, 달궈진 도로와 보도블록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 밤새 열대야…대구·경북 폭염경보 속 무더위 계속 정지훈 기자. [기자] 네, 저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제 오전 10시가 좀 넘은 시각인데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벌써부터 더위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 냉방장치 돌려도 역부족…폭염에 축산농가 '비상' 정지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축사 안에서 대형 환기팬이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 시청 감사 받고도 끝내 못 푼 갈등…애먼 주민만 숨져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새까맣게 탄 아파트 관리사무소.
- 아파트 주민대표 선거 갈등 끝 방화…폭발 화재 8명 부상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차가 멈춰 선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 통제선이 쳐졌습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사무실 내부는 온통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추정 폭발…8명 부상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은 건 오늘 오전 8시 29분쯤입니다.
-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추정 폭발…8명 부상 정지훈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사고가 발생한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 나와 있습니다.
- [포인트뉴스] 시청 감사 받고도 끝내 못 푼 갈등…애먼 주민만 숨져 外 정지훈 기자입니다. ▶ '경찰 신고' 말에 시너 방화…70대 피의자 집·차량 압수수색...
- '선제 대피' 매뉴얼 있었지만…주민들은 창문 탈출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폭우가 휩쓸고 간 안동시 일직면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