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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그러면 이전에 어떤 물밑 협의가 있었고 그다음에 올해 북미 정상회담을 열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온 건지 아니면 물밑 협의 이런 거 없고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던진 거라고 보시는 건지 한국하고도 만약 이제 교류가 되거나 경협이 되면 우리가 해야 되는데 우리가 문재인 정부 때 거의 못 했잖아요. 그게 미국이 못하게 해서 못 한 거거든요.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인데 이분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했고 당시 정부 인사들 수사를 지휘했던 거 아니냐. ◆ 정옥임> 사임하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다 문재인 정부 때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친윤계도 아니고.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 한민수> 본인이 어떻게 이재명 정부 성공과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에 기여를 하겠다. 그리고 우리 정부 들어와서 우리 정부와 우리 당이, 정부 여당에서 검찰 개혁은 깃발이나 상징과 같습니다. 찢어져서도 안 되고 오염돼서도 안 됩니다.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이 출사표를 던진 배경은 어떻습니까? ◆ 정민철> 지금 우리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길은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문화 전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다 보니까 그러면 이게 지금까지 이재명 정부 1년 동안 반복돼 왔던 상황이거든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과거에 특히 좌파 정부들이 보통 지역 균형 발전하면 소위 우파 정당에서는 기업을 유치해야 된다고 그랬을 때 주로 정부 공공기관이라든지 아니면 정부를 쪼개거나 소심하게 그냥 물 한 바가지 던진 거죠. 그거밖에 더 할 수 있나요? ◇ 박재홍> 민주당. ◆ 장윤미> 제가 어제도 이거 아이템으로 다루시는 걸 들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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