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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정부 여당이 얼마큼 안정적으로 국민들의 삶을 잘 챙겨 나갈 거냐.
◇ 박성태> 검찰 개혁이 있었고 근데 이번에도 어제 사퇴하면서 말씀한 게.
◆ 우원식> 검찰 개혁도 저는 이렇게 봅니다. 여러 가지 성과가 있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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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지난 1년 동안 그럼 검찰 개혁을 위해서 우리가 해왔던 것은 뭡니까? 그건 뭐였죠? ◇ 박재홍>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 때 얘기하고 문재인 정부 때 얘기가 쭉 본인은 과거 정부에 계속 관여했던 정통인데.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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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당 대표 선거에 적용이 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의 결정에 대해서는 수용합니다. 그리고 우리 정부 들어와서 우리 정부와 우리 당이, 정부 여당에서 검찰 개혁은 깃발이나 상징과 같습니다. 찢어져서도 안 되고 오염돼서도 안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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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우리 대통령께서 대표 시절에 제가 적극적으로 이재명 대표를 옹호했다고 저를 극명이라고 비난하지 않았습니까? 검찰 수사권 완전히 폐지하는 게 청와대의 뜻이라고 얘기했거든요, 요지가. 그런데 왜 지금 이런 질문을 하시는지.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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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만 36세에 김대중 정부, DJ 정부 실패한다. 이렇게 했었는데 실패했나요? 그런데 그걸 두고서 검찰 개혁이 이렇게 1년간 지체되는 거는 원래 이 스케줄대로 하기로 했던 거였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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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토론회에 나왔던 얘기인데 검찰 개혁 잘했다, 다 된 거 아니냐, 이제 그만 하셔라,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굳이 정청래 대표 안 해도 된다고. 오히려 지금 내거는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내가 하자고 하고 있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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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이번에 당대표가 된 김민석 대표 또 떨어진 정청래, 송영길, 이렇게 만찬을 하죠.
◆ 박순봉> 네. 일반적으로는 당선된 대표를 만나잖아요.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개혁, 검찰 개혁.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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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당 대표 출마 얘기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당 대표 출마를 고민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출마하십니까?
◆ 김용민>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고요. 그리고 이재명 정부 이후에 다음 정부 민주 정부가 또 등장하면 당연히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이어달리기를 하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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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보통 특검은 정부나 또는 법무부, 검찰 이 수사를 믿지 못할 때 이걸 대체할 다른 수사기관으로 특검을 세우는 것으로 관례가 돼 있는데 지금 검찰 수사를 혹시 못 믿으시는 건가요? 지금 이재명 정부, 어제 저는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답변을 보고도 또 깜짝 놀랐어요. 주적이 누구냐에 있어서 절대 대답하지 않는 것이 이 정부 모든 관계자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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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본인은 당 대표 나가려고 하는데 보고를 해서, 지금 여러 명 동원해서 왜 나오지 말라는데 왜 개입하느냐 이게 당무 개입이다. 명백하게 공식적으로도 그러면은 청와대와 대표 사이의 갈등이라고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안 나올 수가 없는 거죠, 사실은.
www.nocutnews.co.kr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