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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밤 길이 같은 추분…전국 맑고 낮 최고 30도 [오늘날씨]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10~15도 수준의 일교차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 무더위 꺾이자 등장한 가을옷 절기상 입추가 지나며 무더위가 한풀 꺾인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의류매장 쇼윈도에 가을옷이 진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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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추분' 낮 더위 계속…추석 연휴 곳곳 비
오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오전까지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 ‘주렁주렁’ 매달린 조롱박 ‘더위가 물러간다’는 절기상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가족이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주렁 매달린 조롱박을 보며 막바지 여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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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추분' 한낮 늦더위…추석 흐리고 곳곳 비
오늘은 낮보다 밤의 길이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짙은 안개는 모두 걷히고, 쾌청한 하늘 드러나 있는데요.
- 처서에도 덥다…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 대구·세종 등 전국 17곳 폭염경보, 40여곳 주의보 발령 8월 하순에도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령되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절기상 처서인 23일에도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 아침 최저 12도 뚝…백로 앞두고 완연한 가을, 강원·경북 동해안 ‘비 소식’ [내일날씨] 절기상 백로(白露)를 하루 앞둔 화요일인 8일은 아침 기온이 최저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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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가을 하늘…'백로' 맑지만 강풍 주의
절기상 '백로'인 내일(7일)도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제주와 동해안은 비가 내리겠고, 내륙에서도 바람이 다소 강하겠습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 BBQ, 폭염 속 장애인 복지시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BBQ 임직원들은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가 지났음에도 무더위
- '처서' 23일 충북 전역 폭염주의보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예상될 때 내려진다. 23일은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의미의 처서(處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