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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세계 최초 700GHz 돌파 GaN 반도체 개발…6G·국방 반도체 새 이정표
경북대 연구진이 차세대 6G 통신과 국방 레이더 기술의 핵심으로 꼽히는 초고주파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경북대는 전자공학부 김대현 교수 연구팀이 최대 발진 주파수(fmax
www.edaily.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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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 에이전트' 숨은 전력 비용 정량 분석...세계 최초 성과
KAIST는 유민수 전기 및 전자공학부 석좌교수팀이 AI 에이전트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얼마나 많은 계산 자원과 전력을 사용하는지를 세계 최초로 체계적으로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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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주행 상황 따라 '공기 흐름' 제어하는 기술 구현...세계 최고 학회 인정받아
KAIST는 심현철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현대자동차 지원으로 고성능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다중 능동 공력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차량에 적용해 서킷 환경에서 검증했다고
www.etnews.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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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로보틱스 국제학술대회 ‘IROS 2026’에 논문 채택
(사진=국민대)국민대는 이성원 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로보틱스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IROS 2026’ (IEEE/RSJ International Conf...
www.edaily.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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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국민대 이성원 교수 연구팀, 로보틱스 국제학술대회 IROS 2026 논문 게재
국민대학교는 이성원 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로보틱스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2026 IEEE/RSJ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www.etnews.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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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김상현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한재훈 박사, 한국나노기술원(KANC)의 김종민 박사, 삼성전자 패키징사업부와
www.etnews.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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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경북대학교는 김대현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최대 발진 주파수(fmax) 742㎓를 기록한 45㎚급 질화갈륨(GaN) 고전자 이동도 트랜지스터(HEMT)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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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연구팀, 영상 몇 개로 인간 판단 기준 배우는 피지컬AI 기술 개발
영상만으로 AI가 인간의 판단 기준을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그동안 피지컬 AI 상용화의 걸림돌로 꼽혔던 난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카이스트(KAIST)는 전기 및 전자공학부
www.edaily.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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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제한된 메모리로도 '휴머노이드' 눈 밝혀...세계 최고 학회서 기술력 입증
KAIST는 김창익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마이크로소프트 연구진과 제한된 GPU 메모리만으로도 AI 시각 성능을 높일 수 있
www.etnews.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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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얼마나 작아질 수 있나” KAIST, 반도체 미세화 한계 예측 기술 구현
KAIST는 김용훈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의 핵심 난관인 트랜지스터 미세화 한계를 분석·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www.etnews.com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