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전북 가서. ◇ 박재홍> 이원택 지사를 만났죠. ◆ 서용주> 그렇죠, 전북 가서 일단은 전북의 소외론을 살짝 꺼내요. 자극시키고 그걸 내가 채워드릴게요 하면서. 나는 무조건 대통령하고 호흡 잘 맞출 수 있어요. 나는 당에 있을 때도 내가 전략기획 본부장하고 여러 가지 최고위원으로 같이 호흡 맞춰서 제가 잘 뒷받침했잖아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아마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에 양 당사자의 이가 남아났을까 이를 갈아서 나는 없어질 정도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 박재홍> 거슬려서 그 말을 듣자.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당대표의 최종 성적표는 선거 결과다, 나는 다음 선거 결과에 내 자리를 걸겠다, 이런 배수의 진을 친 것이기도 하고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15일 날 전남, 광주, 전북. 이렇게 돼 있고요. 16일이 경기, 서울.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나는 당원만 믿고 갈 거야. ◇ 박재홍> 국민은 영원하다. ◆ 장성철> 그러니까 왜 자꾸 대통령실에서 청와대에서 당에 관여하려고 그러냐. 익산에 김민석 총리의 자택이 있는데 너는 환송 가고 나는 전북 간다 이건가. 그래서 이게 그냥 마냥 선의로 해석이 안 되는 그런 거예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전남광주, 전북 합친 결과 김민석 후보가 57%, 정청래 후보가 33% 정도로 무려 한 25% 포인트 차이가 나서 이제 김 후보가 크게 이겼습니다. 사실 전북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정청래 후보가 그렇게까지 지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어요, 워낙 공을 들였기 때문에.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정청래> 원래는 제가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인데요. 4살 많은 형님까지는 전북 금산. ◇ 박성태> 그렇죠. 그러면 깨끗하게 사과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사과하고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해당 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사실은 명청,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정말 원해요. 이 얘기인 것 같아요.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보십니까? 전 고문이 그만뒀다는 거는 나는 이번에 스피커로서 본격적으로 참전하고 노무현 재단에 부담 주지 않겠어. 이거 선전포고거든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나는 그릇도 아니야 이렇게 반성했을까 아니면 뭔 소리야 내가 그래도 대접 사이즈는 되는데 이렇게 생각했을까. ◇ 박재홍> 정청래 당 대표의 마음 배 소장님? ◆ 정옥임> 오늘 전북 고창 선사를 갔어요. 지사로 그분하고 선운사에서 무슨 얘기를 했을까 궁금해지는 대목이죠. 보통 당선이 되면 절로 찾아가나요? 그건 아니었잖아요.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