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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화관서 시·청각 장애인에 음성·자막 제공해야”
재판부는 “장애인이 장애인 아닌 사람과 동등하게, 나아가 장애인이 아닌 사람과 함꼐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길 수
- "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김혁건, 박위 논란에 소신 발언 그룹 더크로스 김혁건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과 관련해 “모든 장애인이 폄훼되거나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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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 숲체험 3년째… 산촌 마을과 ‘상생’ 나들이
산촌과 함께하는 가을 숲나들이’를 마쳤다고 밝혔다.조합은 중증 장애인이 숲에서 쉬며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 일터에서 화장실도 못 가는 중증장애인의 현실 최중증 장애인이 일터에서 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조자다. 3. 내가 겪는 현실과 고충 : 현행법은 작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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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개인예산제, 가전·영양제 구매에 집중…“돌봄 시간 깎는 구조”
장애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금 일부를 개인예산으로 활용하는 ‘장애인 개인예산제’가 주로 생활가전과 영양제 구입에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5회 세종시장애인인권영화제 열려 센터 측은 장애인이 보호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이동하고 교육받고 일하며 스스로의 삶을 당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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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앞 포체투지’ 박경석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
않은 채 현장만 놓고 판단한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적극적인 항소를 통해 정당한 권리를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포체투지는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하는 ‘오체투지’가 어려운 중증 장애인이
- 충북장차연 "도지사, 장애인 당사자 직접 만나라" 충북장차연은 "4대 핵심 요구사항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 인권위 "해안산책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안전 이동 보장해야" 이용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특정 해안산책로의 시설을 개선하라고 권고하자 A특별자치도가 이를 수용했다.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지난 3월6일 A특별자치도지사에게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 최은옥 교육차관, 공주 찾아 장애인 거주인·종사자 격려 최 차관은 "장애가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교육부는 장애인이 학교를 넘어 삶의 모든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