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만평] 장동혁의 10일, 늑구의 10일 대전 오월드를 탈출해 10일 만에 돌아온 늑구는 온 국민의 걱정과 응원 속에서 '무사 귀환'이라는 따뜻한 결말을 맺었다. '8박 10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과연 누가 환영해 줄 수 있을까?
-
여야, ‘국힘 개천절 집회’ 놓고 공방…“장외집회 증후군” “與 폭주 경고”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국민의힘이 개최한 개천절 장외집회와 관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장동혁의 정치는 북치고 고함치는 것밖에 없느냐”며 “습관성 장외집회 증후군에라도 걸린
- “장동혁 허장성세 극에 달해…당권파 빼고 모두 적으로 돌려”[법정모독 업앤다운] 강수영 변호사는 13일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에서 “안철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등장해주면 장동혁의 라이벌이 생기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 안철수 "우리 당 얼씬 말라"… 보수 원로도 부추긴 '한동훈 창당' 장동혁의 '부정선거' 장외투쟁...
- "2만명이 100만 당원 대표?" 장동혁에... "그럼 전 당원 투표하자" 요구를 거부하면서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당 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관련 기사 : 장동혁의
- 장동혁·정점식 갈등설…張 체제의 미래는? 대구 지역 의원실 관계자 역시 "영남권 의원들 입장에서는 지금 굳이 내부 갈등으로 힘 뺄 이유가 없다"며 "'장동혁의 대안이 없다'는 인식도 강하다"고 말했다.
- "기강 잡겠다" 장동혁에 우재준 '침묵 항의'... 국힘 내홍 격화 또한 당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경고했다(관련 기사: 장동혁의 퇴원 일성은 '사퇴 거부'...
- 힘 받는 장동혁…든든한 지원군은 '명청'과 선관위 결과적으로 선전한 6·3 선거 결과가 체제 유지의 동력이 됐고, 장동혁 대표에게 해체 요구를 받고 있는 선관위가 역설적으로 장동혁의 강력한 우군이 되고 있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박지원> 장동혁의 꿈은 오세훈의 재선거로 이루어진다. 저는 그렇게 봐요. ◇ 박재홍> 꿈이 이루어질 것이다. ◆ 이재오> 그거야 헛소리하는 거고.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제가 장동혁의 측근이라면 그렇게 해서 당 대표 아니면 정치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유지해 나가라, 그렇게 하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