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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딜레이 되는지 확인만"…김승원 측, 양씨-최재성 대화 녹취 공개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절차와 관련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인 양모씨와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나눈 대화 녹취록 전문이 공개됐다 입장이다. 10일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준비단이 공개한 2021년 10월 8일 양씨와 최 전 수석의 대화 녹취록 원문에 따르면 양씨는 제넨셀 치료제에 대해 "식약처에서 '숫자가 너무
www.newsis.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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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조직 빠져나온 내가, 용혜인을 '양심 없다' 말하는 까닭
그래서 앞으로 너무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리 다짐하기도 했다. 이렇게 호연지기를 기르며 한 달을 보내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그 다짐이 와장창 무너지는 일이 생겼다. 이재명 정부가 성평등가족부 초대 장관인 원민경 장관을 만 1년 만에 교체하며,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이다.
www.ohmynews.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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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부작용 보완"강조했지만…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입법이 너무 빨랐다며 아쉬움을 표시하면서도 이제 보완수사권은 단념하고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mbn.mk.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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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촉법소년 '12세 하향' 등 추가 검토 지시…"1세 낮추자는 건 미약해"
▶ 인터뷰 : 원민경 / 성평등부 장관
-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하여 하향하자는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연령 하향 범위는 13세 미만으로 1살 낮추자는 의견이 가장 높았습니다 ▶ 인터뷰 : 제30회 국무회의
- "특정 범죄에 대해서 1살만 낮추자는 것인데 '너무 미약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mbn.mk.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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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 이어 "미꾸라지"…국힘, 한성숙 질타에 與 반발
박균택 의원은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를 위해 일하고, 대한민국의 장관, 대한민국의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의 공적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건데 그것을 미꾸라지라고 표현하는 한 후보자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후 보유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고 처분해 왔다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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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통선 평균 2km 북상…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
▶ 인터뷰 : 이완배 / 통일촌 이장
- "휴전선하고 너무 가깝게 있어요. 민통선 안에 있는 주민들이 조금 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을 바랄 뿐입니다." ▶ 인터뷰 : 안규백 / 국방부 장관
- "군사작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여의도 150배 면적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할 것으로…."
mbn.mk.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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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프진 안전하게 허용…촉법 1살 하향 부족하지 않나"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에 대해서는 "낮추긴 낮춰야 할 것 같다"며 "성평등가족부 의견은 일률적으로 낮추지 말고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1살만 낮추자는 건데 너무 이어 "일률적으로 두세 살씩 낮추는 것은 너무 과한 것 같긴 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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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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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게다가 지금 후속 조치할 것들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새로운 장관 지명해서 인사청문회 거치고 이거 못하죠. 그리고 정기국회 9월에 시작이고. 운영하다 보면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올 거예요.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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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보완수사권 신중론' 당내 확산, 고민 깊어진 민주당 지도부
법무부 장관 출신 박범계 의원이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치며 전당대회 의제가 이미 됐다. 눈치보지 말고 자유롭게 논의를 깊고 넓게 이어가자"고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한다. 김용민도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개혁의 출발점이 수사권 남용"이라며 "(홍기원 법안대로면) 검사가 직접 수사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다"고 했다.
www.ohmynews.com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