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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나는 컷오프 당하고도 군말 없이 4년을 버텼다, 민주당을 지켰다 이거거든요. 정청래 후보가 그때 컷오프 됐었잖아요. 4년을 그냥 놀았습니다. 나는 그게 아닌데, 다 그렇게 얘기하시거든요. 결국은 당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선택할 것 같은데, 지금 이 논리도 마찬가지잖아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예를 들면 부동산 세금 올려야 된다, 이거 국토부 장관 시켜도 돼요. 그런데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고 직접 부딪히는 스타일이에요.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유시민 작가가 내 옆에 있더라.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다음에 어제 좀 친청계 쪽에서 들었던 표현은 뭐냐 하면 장관직 같은 거 수용은 아마 정청래 대표가 안 할 것 같긴 한데 정청래 의원이 안 할 것 같긴 한데 이전에도 행안부 장관 제의를 나는 졌지만 나의 지지자들은 이겼다 라고 하고 제가 눈길을 끈 건 그다음입니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또 나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때부터 그러면 우리가 민주당에서 대선 후보가 되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통합이라는 건 사실상 아까도 말씀 나왔지만 이언주 최고, 이혜훈 장관, 김용남 의원 이런 분들을 통합이라고 하면 그 안에서 통합의 언어로 자기를 배척하고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핀란드의 주요 정당을 대표하여 사회민주당, 참핀란드인당(True Finns' party), 중도당, 국가연합당(National coalition party) 출신의 국회의원 두 명과 장관 , '이 모든 복지 제도 운용을 위해 세금을 많이 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불만은 혹시 없느냐'는 질문에 "세금이 많긴 하지만 소득이 많은 자영업자들이나 기업가들에 비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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