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자살방지한국협회 인천시 만수동 위치, 자살방지, 예방, 생명존중, 코칭교육, 가맹기관 소개. spka.kr
-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카페 자살예방 교육 콘텐츠, 광고 제작, 방송, 캠페인, 행사, 세미나 안내,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goodschedule
- 한국자살예방총연합회 서초구 잠원동 위치, 생명애, 자살예방 상담 교육, 캠페인 운동, 자료실 제공. onul.com
-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자살예방 교육 콘텐츠, 광고 제작, 방송, 캠페인, 행사, 세미나 개최, 조사 연구 안내. suicideprevention.co.kr
- 한국자살예방협회 협회 소개, 자살 예방 홍보 및 계몽, 사회제도 개선 사업 안내, 관련 뉴스, 세미나 정보 제공. suicideprevention.or.kr
- 한국청소년 자살예방협회 청소년 자살, 학교폭력 예방 사업, 전문가 양성 교육, 커뮤니티 제공. uri-i.co.kr
- 중앙자살예방센터 센터 소개, 자살예방, 생명존중, 교육 개발, 캠페인, 현황, 행사 안내. spckorea.or.kr
뉴스
- [카드뉴스] 자살 유발정보 발견 즉시 삭제 오는 11월12일부터 포털·SNS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는 온라인에서 자살 유발정보를 발견하면 즉시 삭제·차단하고 검색·송수신도 제한해야 합니다.플랫폼 사업자는 관련 조치 결과를
-
지난해 10~40대 사망 원인 1위는 자살…50대 이상은 암
국가데이터처[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구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총 사망자 수가 36만 3천 명에 육박해 지난 2022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오늘(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
- "자살 유가족도 정책 주체"…당사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촉구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자살 유가족을 단순한 보호 관리 대상이 아니라 자살예방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인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생명존중시민회의와 한국생명운동연대는 16일 장종태 이성권 서왕진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살 유가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 를 열었...
- 자살예방 국제세미나 "자살수단 통제하고, 자살 시도자 지속 관리해야" 가와니쉬 키아키 삿포로 의대 교수는 자살 시도자에 대해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치료를 강조했고, 환자별 맞춤 개입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 인터뷰 : 가와니쉬 / 삿포로 의대 교수- " 저희 연구진은 이 개입이 자살 시도의 재발을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예비 연구를 실시했습..
- [숫자로 본 뉴스] 늘어나는 자살 산재 신청, 낮아지는 승인율 업무상 스트레스 등을 이유로 자살을 산업재해로 인정해달라는 신청은 2019년 60건에서 지난해 80건으로 33.3% 늘었습니다.반면 산재 승인율은 같은 기간 58.3%에서 35.0%로 23.3%포인트 낮아졌고, 승인 여부 통보까지 평균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자살 예방 상담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앞으로 통신 요금 미납 등으로 발신이 제한되더라도 자살예방 상담전화 이용이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권익위원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자살위기 상황 통신 접근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자살예방 및
- 한 총리, 데이터 기반 자살 예방 정책 본격화…"성과 만들어낼 것"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살 예방 및 데이터 분야 전문가,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기관과 함께 회의를 주재하며 "자살 예방 정책도 이제 '대책을 만드는 것'에서 '성과를 이날 회의는 데이터를 활용해 자살 위험을
-
전남광주시, '자살 예방 정책 평가'서 전국 1위…보건복지부 표창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시가 자살 예방 정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자살 산재' 신청 6년 새 33% 늘었는데…승인율 58%→35% 업무 스트레스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이유로 한 '자살 산재' 신청이 최근 6년간 30% 넘게 증가한 반면 산업재해 인정 비율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8건으로 감소했다.이에 따라 승인율은 58.3%에서 35%로 23.3%포인트 하락했다.여성 노동자의 신청 증가세가 두드러졌다.여성의 자살 산재 신청은 2019년
- 자살 추정이라더니 "부패로 사인 불명"…성급했던 경찰 발표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망 원인과 관련해 초반부터 자살에 무게를 두던 경찰이 '시신 부패로 사인 불명'이라며 말을 바꿔 발표가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기자 간담회에서 장씨 사망 원인과 관련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