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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침독 소문내고픈 크림 있어요! 하고픈 말이 많은 우리 아가.. 옹알이를 어찌나 그렇게 열심히 하던지ㅋㅋ 옹알이 하면서 손도 자꾸 입으로 집어넣고.. 그 작은 혀로 입주변 침범벅을 만들기 일쑤였는데요. 따끔거린지 아가는 자꾸 칭얼거리고.. 항상 쓰던 로션이랑 크림으로 아무리 계속 발라줘도 아기침독이쉽게 가라앉진 않더라구요. 친구한테아.......
- [+348~+352]첫 이발ㅜㅜ, 혼자서도 양치~* +348 5월 15일치카치카~~ 양치질에 관심많은 우리 라쿠!! 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친정엄마가 라쿠 자꾸 머리근처에 땀띠가 나서 애견미용 배운 동생에게 머.......
- +215일:: 아가의 주말 코~자고일어나서 우리 주말이 시작되었어요!이쁘다ㅎ 계속자자!이유식을 잘 안먹는건지.. ㄴㅐ가 많이 먹이는건지 모르겠지만 표정이ㅜㅡㅠ친구의 서프라이즈 선물저 책을 읽다가.. 너무 감동해서 울뻔ㅋㅋ 남편은우러뜸ㅋㅋ머리쿵쿠션하고 싄나게 놀기ㅋㅋ혼나는거아님ㅋ집에서 놀다가 우리도 한번 나가보기로 함키즈카페ㅋㅋ이렇게 보니 우리 아가 진짜 쪼꼬미빙글빙글요즘 자꾸
- 생후 352일, 엄마아빠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태어난 천사 윤 우리 윤이 딸기 먹방. 더 달라고 말하는 듯한 울 아가. 시간이 벌써 이리되다니 담주에 돌잔치를 앞둔 돌준맘은 성장동영상 포토테이블 준비는 완료되었어요! 결혼식 때 입었던 한복이 안맞으면 어쩌나 ㅜㅜ 어서 입어봐야겠네여 흐어억밥통이 자꾸 말을 하니 신기한지 자꾸 저 자리에 서있어요ㅋㅋ 터치되는 밥솥인데 ㅡㅠ 윤이가 자꾸 보온취소를 누르네요
- 돌아기와 돌준맘의 하루 우리 재윤이 돌잔치 준비 때문에 이번 한주는 멘붕!! 집은 엉망엉망.. 장난꾸러기 윤이 치워도 치워도 그대로인 느낌 ㅋㅋㅋㅋㅋㅋ돌아기 재윤이는 요즘 차 안에서 양말 자꾸 벗고 혼자 발 만지면서 놀기도 하고 그러네요!!
- 백일 촬영 - 수원 ㄱ스튜디오 흑백 사진관에서 남겼었다. 100일은 그냥 넘어가고, 돌 쯤에 한 번 찍어줘야겠다 했었는데 친한 언니네 아기 돌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예뻐보여서 100일 촬영을 하러 다녀왔다 :) 자꾸 ㄱ스튜디오 라길래 왜 초성으로 알려주나 했는데 이름이 ㄱ스튜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가 백일 촬영하러 간 날~ 차를 타면 자야하는데 어쩐 일로 잠들지도 않고..
- [쉔리뷰] - 쉔이 쓰는 육아일기 40일 차[산양분유, 압타밀, 배앓이] 현명한 우리 아가-_-40일이 되어가자 잠 투정도 심해 지고 낮잠을 자꾸 길게 못자기 시작함 ㅠㅠ 이럴때 쓰라고 지른게 바로 왈라부 베이비 슬링!
- 노샥 머리보호대 후기 성공 [노샥 머리보호대] 후기 no shock 9개월 기고 짚고 서서 놀면서 활동범위가 많이 넓어진 우리 아가 ㅠ.ㅠ;; 키도 커져서 범퍼매트밖으로 자꾸 넘어간다 ㅠ 휴~속상해 ㅠㅠ 내가
- 베비루미 아기화장품 피부가려움 완화에 좋아요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건조해진 날씨에 우리 아가들은 물론이고 건성피부인 엄마도 피부가려움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는 고통, 무의식중에 자꾸 손이가니 몸 지금까지 계속 좋다는 크림이나 로션만 발라주었었는데, 바스를 바꿔줄 생각을 못했지모에요;;; 아무리 좋다는 제품을 써봐도 효과가 있긴 한데 뭔가 2% 부족한 듯 한 느낌ㅜ크림은 두 아가
- 꼬물이를 만나는 4번째 시간 우리 아가를 만나는 날! 사실 아가를 만나기 전에 배가 자꾸 아파서 ㅠㅠ 엄마는 걱정이 많았어. 날짜가 되지 않았지만 병원와서 검사를 해볼까? 진짜 우리 아가가 엄마한테 와줬구나라는 생각에 얼마나 벅차올랐는지 몰라. 우리 아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