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중수청 D-1…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냐" 연거푸 SNS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 김 후보자를 비판하는 SNS 글을 인용, "중요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란 이유로 쓰지 말라고 그는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출신인데 그 분들은 어찌 되겠느냐"며 이 같이 밝혔다.
- '김지용 명예훼손' 임은정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배당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명예훼손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사건이 서울지방중수청 반부패부에 배당됐습니다.오늘(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중수청은 그제(12일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습니다.이 사건은 지난 8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가 고발한 사건입니다.임 청장은 그동안 김 후보자가 대검찰청 감찰1과장 시절이던 2018년 진모 전 검사
- [정치포커스] 김지용 인선에 與 내분 격화…李정부 검찰개혁 '충돌' '친윤 검사' 이력 논란에 휩싸인 김지용 후보자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반박하며 정면돌파에 나섰지만, 추미애 경기지사 등 당내 강경파는 공개적으로 부적격론을 펴며 강력히 반발하고 여기에 현직 공직자인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까지 후보자 검증을 요구하며 인사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히는 등 비판 전선이 확대되고있는 모습이다.
-
중수청 1차 임용예정자 200여명…검사는 80명
검사 합격자 중 가장 기수가 높은 선임은 사법연수원 30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입니다. 이밖에 수사관 등 검찰 일반직 공무원 130여명도 5급 이상 임용 예정자에 포함됐습니다.
- 임은정, 김지용 또 공개 비판…"반면교사 삼을 사람이 1호 돼선 안 돼"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오늘(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한 공개 비판을 중수청 출범 후에도 이어갔습니다.임 청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초대 중수청장은 1호 않을 때 이러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 그의 목소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임 청장은 2018년 김 후보자가 대검 감찰1과장이었을 때 자신이 제기했던 '진동균 전 검사
- 임은정 "김지용, 불미스러운 일 지휘 관여…결재 도장 다 찍어"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찰 재직 당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등 주요 사건에서 기소에 반대 의견을 냈다는 주장에 앞서 김 후보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검찰 시절 관련된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에서 관련자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다는 입장을 밝힌
- 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자격 있나"…재차 공개 비판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5일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두고 "1호 수사관의 자격을 묻는다"며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과거 김 후보자가 대검 검찰1과장 재직 시절 '진동균 전 검사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자신이 제기한 민원을 묵살했다고도 주장했다.
- 임은정 지검장 ‘1급 수사관’ 된다…중수청 특례임용 신청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지원했다. 임용될 경우 검사 신분이 사라지고 ‘1급 수사관’으로 수사 업무를 맡게 된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최근 중수청 검찰수사관 특례임용 희망 신청서를 제출했다.
- 이건태 "중수청에 검사 100명 이상 지원했다고 한다" 검찰 출신인 이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좋은 소식"이라며 중수청의 조속한 수사역량 완비를 당부했다(관련기사: 임은정 검사장·문지석 검사, '중수청' 지원서 이 의원은 이날 글에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검사 100명 이상을 포함해 검사와 수사관 등 모두 2375명이 지원했다고 한다"라며 "저는 그동안 중수청에 경험 있는 검사와 수사관들이
- “임은정이 조작수사 누명 씌워” 고소한 박상용…경찰, 수사 착수 경찰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29일 불러 조사하고 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박 검사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검사장이 조작 수사 의혹과 주장의 진위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저에게 누명을 씌우려 하는, 이를 통해 공을 세워 정치적 이익을 얻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글을 검사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