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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이석현> 이 작가님이 검찰 개혁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그분들 입장에서 변심했는가, 이 설명을 못 하세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러면 아, 그것이 지금 이 시기에 가야하는 길이구나 하고 수용하시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문제를 그러면 최대한 보완하자. 그래서 이 법안이 알려지면 민심도 조금은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이 상태를 고정으로 보면 저는 곤란하다고 생각하고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사실 이 보완수사권을 가지고 검찰이 수사권이 있다고 오해를 하는데 이 수사의 개시가 아니라 수사의 개시는 경찰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수사 기소가 분리됐죠. 이 말이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는 순간 이 당은 해체의 길로 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 부분이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 박성태> 유시민 작가는 반복적으로 얘기했던 부분이 일단 이 정부가 잘 되게 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정화를 위해서, 앞서 이제 썩은 내라는 거에 대해 누군가는 이 후각이 예민한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근데 역으로 돌려보면 그럼 실제 성과는 뭐냐, 지금 특검 통과시켜서 재판하고 기소되고 재판하고, 이거 말고 더 된 게 뭐냐를 봐야 되거든요. 우리가 이 질문에 답을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이 내란범들을 재판을 하는데 일종의 사법 내란.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저는 입장을 바꿔놓고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았더라도 이 프로젝트는 진행돼야 될 프로젝트잖아요. 왜냐하면 수사 결과를 보고 특검을. ◇ 박재홍>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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