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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러니까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도 저는 제가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 박성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도 필요하다. ◆ 박순봉> 아마 그거는 좀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정옥임> 동료 의원한테까지도 그다음에 지금 이진숙 의원이 있기 때문에 저는 징계를 못할 줄 알았어요. 5. 18 관련해 가지고 토론회로 논란을 빚었기 때문에 근데 이걸 한다라는 현역 의원들이 될 가능성이 크죠. 60% 이상, 50% 이상 나올 테니까 근데 그 수치가 나오면 진짜 위험한 거예요. 반대가 40% 막 나와 보세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배종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금 대안으로 이진숙 의원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진숙 의원으로서는 그건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건 모르겠어요.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런데 이를테면 돌려차기 피해자 이거 관련해서 징계한다면 같은 잣대로 저는 이진숙 의원도 징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진숙 씨나 고성국 씨나 박민영이나 윤용근이나 조광한이나 이런 분들 전부 다 다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하고 의원의 품위를 저버리고 당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키지 않았습니까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러니까 제대로 하려면 제대로 된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초청해서 불러다가 윤리위원으로 3분의 2 이상 외부인 구성해서 이분들한테 공정한 심판을 받으면 아야 소리도 못할 거야. 그리고 방통위 예를 드셨는데 이진숙 김태규 2인 체제에서 의결했던 모든 건들이 법원 가서 판판이 다 깨졌잖아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이상. 저는 저런 게 좀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심지어 국회의원 이진숙 씨도 거기다가 응원화환을 보냈더라고요. 그게 제정신이냐고요. 저게 무슨 폭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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