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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세제 '실거주 중심' 재편…공급대책 곧 발표 근로장려금(EITC) 지원을 확대하고,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천만원에서 천200만원으로 높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곧바로 공급 확대를 주문했죠? [기자] 그렇습니다.
- 비아파트로 내몰린다…서울 전세가 급등에 매물 감소 월세 신규 계약도 2년 전에 평균 109만6천 원(보증금 제외)에서 올해는 137만3천 원으로 25%나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대출을 많이 해준 것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며, 그것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세대출 축소를 예고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폭락 장세에 '빚투' 걱정 늘었다 서울의 모 사립대 계약직으로 일하는 고아무개(32) 씨는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월세 등 고정비용이라도 줄여보기 위해 약간의 생활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주식 계좌에 넣었다"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월 10일 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상시 고용으로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만든 법인데도 사실상 2년 이상 고용 금지법이 돼버렸다"며 기간제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 전세는 세계 유일의 적폐일까?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전세는 특이하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인데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밝혔다. 앞으로 보유세·양도세 부담 등을 고려한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전세 품귀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간단한 수요‧공급의 법칙이다.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매매, 전세, 월세 다 얽혀 있다.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수급의 문제를 풀지 않고는 안 된다. 물론 월세 같은 경우는 어떤 지자체라도 저는 이렇게 막 올라갈 때는 월세 지원을 늘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거는 문제가 발생한 다음에 고통을 줄이는 정책이고요.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정부의 지지율이 6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인기가 굉장히 좋은 상태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 1년 차에 치러지는 선거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아주 어려운 선거였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이거는 이재명 정부에게도 분명히 보내는 경고죠. 오만하지 마라.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호남은 응징 투표 이재명 대통령을 조금 나름대로 안정화할 수 있는 후보에게 몰표를 줄 거다. 그리고 대통령한테 대든 후보에 있어서는 응징할 거다. ◆ 김종혁> 저는 조금 다르게 보는데 호남은 아마도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뭉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여름휴가도 반납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 성기홍>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 월세 대책이 너무 없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이재명 정부 들어오면 절대 추경호 뽑아서는 저거는 정부에서 정책적인 지원도 없을 것이고 예산 지원도 없을 것이다. 그거 뻔하거든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이게 보통 뒤끝이 있는 정부입니까? 보통 뒤끝이 아니라고. 나는 현실을 이야기한 거예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그러니까 거기 가서 본인이 월세 얻어가지고 살면서 지원할 듯하다가 한동훈 의원도 손사래 치고 이래가지고 안 했단 말이에요. 이재명 대통령 계속 낮아진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우리 거 보니까 좋아할 일이 아니야. ◇ 박재홍> 반등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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