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출판사별 한국작가 그림책 시리즈 이원수 문학 시리즈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 ① 아이들만 사는 판타지 『숲속 나라』 시대를 읽는 이원수 동화 ①1940년대 첫 장편동화 『숲속 나라』 아이들만 사는 판타지 『숲속 나라』 광복 이후 우리말을 자유롭게 읽고 쓰며 개인의 자유의지가 중시되면서 한국 문학의 이원수 선생도 1926년 15세에 ‘고향의 봄’을 발표한 이후 계속 동시와 동요를 써오다, 해방 이후인 1947년부터 동화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 ② 일제강점기의 소년들, 『오월의 노래』 .” - 이원수아동문학전집 30권 (웅진, 1984.)중에서 - 이원수 선생은 1947년부터 동화와 소년소설을 쓰기 시.......
- 조선의 천재 율곡 이이의 조상의 묘지와 양택 명당을 찾아 그의 위대한 영성을 발견하다.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는 율곡 이이의 부친 이원수 선생의 출생이자 조상의 묘소가 있는 곳이다. 그곳 이원수 선생의 고택이 선생의 출생지일 것이고 -지금은 집은 없고 집터만 있다. 고택 위 유혈 명당 세 묘소가 그의 조상묘이다.
- 겨울 엽서 어느날 내가 만들었던 기러기 지난 11월 딸의 고구마 이번에 만든 딸의 솔방울 솔방울 - 이원수 소나무는 자라서 어른이 돼도 솔방울을 갖고 노네 아기 장난감 바람이 불어 올 때 흔들어
- 고향의 봄 작곡: 홍난파 / 작사: 이원수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해금 나리Nary ㅡ 고향의 봄 ;si=stmJh1xDGg3vSu7s 창작동요 반달 100주년 고향의 봄 (이원수ㆍ홍난파) 해금 나리Nary #해금나리nary #동요 #창작동요 #100주년 #고향의봄 #홍난파 #이원수
- 나만의 힐링 - 천주산 헬기장을 지나 고갯마루를 접어드니 이원수 선생의 '고향의 봄' 창작 배경지라는 천주산의 진달래 군락지가 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 천주산 진달래 개화 상황(2024.4.5) 그 중에서 창원 천주산 진달래는 동요 '고향의 봄'의 작사 이원수 선생님의 고향 뒷산이라 가사에 나오는 배경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 달/이원수 춤추는 달이 너도 들리지 시냇물에 반짝반짝 은부스러기 흘러가며 조잘거리는 달의 노래가 그래도 그래도 너는 모른다 둥그런 저 달을 온통 네 품에 안겨주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은 - 달/이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