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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이어령의 마지막수업 완독 예정.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김지수 이어령 Ⅰ 인터뷰 서로의 생각을 언어로 맞추는 시간 트레이너와 회원의 대화는 서로의 생각을 언어로 맞추는 시간입니다. 인터뷰가 뭔가? inter. 사이에서 보는 거야. ··· 인터뷰는 대담對談이 아니라 상담相談 이야. 대립이 아니라 상생이지. 정확한 맥을 잡아 우물이 샘솟게 하는 거지. 그게 나 혼자 할 수 없는 inter의 신비라네요.
- 책 <이어령의 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된다 :)
- 평등이라는 착각, 평등이라는 단어의 함정 . - 이어령(세계사) 이어령의 말처럼 머리가 강을 건너야 꼬리도 건널 수 있다.......
- 이어령의 말 - 이어령 Ⅰ 나를 떠난 글이 당신 안에서 거듭나기를 Ⅰ 자신만의 언어를 가져야 한다 운동을 지도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언어를 가져야 한다. 그릇을 텅 비워야 새 물로 채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한 이야기도 일단 듣고 나면 이내 지워버리고 자신의 생각으로 가슴을 채워야 합니다. 제 말을 잊어주십시오. 이것이 제가 역설적으로 부탁하고 싶은 말입니다. 언어의 속
- 이어령의 (마음에 남는) 말 김지수 기자가 이어령 선생과 함께 한 16주간의 대화를 정리한 책이다 죽음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 중 마음에 남는 것을 기록해 본다 촛불과 파도 수직의 중심점이 ‘생’ 수평의 중심점이 ’죽음‘ 촛불은 수직으로 타지만 언제나 좌우로 흔들린다 중심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다 바람이 없는 날에도 수
- [에세이] 피천득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국내외 석학들의 사유가 집결하는 인문학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김지수의 인터스텔라’를 비롯해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위대한 대.......
- [책] 이어령의 말_이어령 어록집 언젠가 추천받아서 '읽고싶은 책 목록'에 써두었다가 이번에 읽게된 책. 쉽게 술술 읽히는데 생각보다 한참 고민하면서 읽어야 하는 문장들도 꽤 있었다. 뭔가 은퇴하신 교수님이랑 차담회 하는 기분.. # 마음이야말로 정신의 인덱스인 것이다. # '행복'이란 말은 '모험'의 뜻을 상실했고
- 새해에 새로 시작된 것 친구가 준 컵받침 감성 굿 제주도 기념품으로 받은 현무암도 걍 놓아봄 일 하기 싫을 때 찾아보는 감성 ㅎ 점심 일찍 먹고 책 읽기 네잎클로버 책 갈피 넘 이쁘당 2025 첫 책 이어령의
- 2026년 1월 새해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싶어서 선택한책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부동산 대출 전략ㅋ 현재 기준 나름 열심히 읽는 중이다 그리고 저녁엔 배추술찜 알배추가 너무 많을땐 배추술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