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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호주
여행
. 내가 그렇게 저
이상한
것 막 달린 비키니 좀 입지 말라고 했건만..^^ Conjurong Point. 새로운 보드 처음 타보는 날. 너무 예뻐서 혼이 나갈 지경이다 ㅜㅜ 호주는 아직 추운데,
나는
왜 스프링수트만 가져갔는지 모르겠다. 이 날 파도가 작고 깨끗했는데, 물에 들어가서 30분도 버티지 못했다.
blog.naver.com ·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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