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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내부를 통합하고 약간 다른 세력과 연대하면서 그 전체적으로 중도와 보수까지 확장하려는 것은 안 하면 이상한 거지요. 이재명 대통령도 폐지지만 만에 하나라도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건 없는지 숙의해 달라 숙고해 달라 이렇게 말씀했잖아요. ◆ 김민석> 그렇습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반기문 사무총장이 2주 만에 나 안 할래. 그러다 보니까 바른정당이 그냥 선장이 없어져 버린 거예요. 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을 했다며 끝장이다 이렇게 주장했는데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다음에 의석수로도 200석 개헌을 넘어서야만 개헌의 내용이 만에 하나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허용한다라고 하더라도 국민의힘이 109석인데 그중에 40석을 꽂을 리가 만무하지 않습니까 ◆ 장성철> 수액, 수액에 비타민 고용량으로 세게 지금 넣어가지고 지금 존재감을 잃어가고 이상한 짓을 한다라고 평가를 받는 장동혁 대표의 이 과거의 발언들 이재명 대통령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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