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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 인생 망친 관저 공사"... 33년 공무원 "스스로 포기까지 생각" "보이지 않는 관저 공사"… 돈 내는 행안부는 현장 못 들어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공판을 열고 이아무개 당시 행안부 정부청사관리본부 시설총괄과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수사 종료 2주 앞두고 '무더기 기소' 예고한 종합특검 앞서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5명은 이미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과 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맡은 김치헌 특검보팀은 수사 기밀 유출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을 포함한 4~5명을, 김건희 관련 사건 수사 무마
- 노상원 수첩 첫 인정…박성재 판결이 앞당긴 '내란 시간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은 계엄 이틀 전을, 일반이적 사건 1심은 최소 2024년 9월 무렵으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사건 재판부는 그 출발점을 2023년까지 반면 항소심에서는 서울고법이 지정한 내란·외환 사건 전담 재판부들이 관련 사건을 심리하게 된다.
- '관저 이전' 재판 시작…김대기 "尹정부 몰락" 보석 호소 2차 종합특검의 '1호 기소 사건'인 대통령실 관저이전 의혹 사건 관련 재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뷰정펀서)는 2일 김 전 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 종합특검 성과와 한계…한 달 더 수사하면 웃을 수 있을까 이 외에도 특검팀은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북풍 공작 의혹,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대통령 관저 공사 특혜 의혹 등에 대해 수사 중이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은 지난달 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대통령실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을 구속기소하고,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과 이상민 전
- '의혹 정점' 김건희 겨누는 특검…남은 한 달 '증명의 시간' 우선 관저 이전 의혹 관련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을 구속기소하고,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불구속기소했다.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에 대해 13일 강호필 전 육군지상작전사령관, 16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5일엔 사건 수사 내용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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