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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정치일정] 9월 16일 (수)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내외 공식 방한 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외교부 -장관 한 중앙아 정상회의 -1차관 한 중앙아 정상회의 -2차관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13:30 이산가족
- 무크 '백범연구' 창간사 분단 40년의 아픔을 덜어주려는 이산가족 찾기로 전기를 맞은
- 美하원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셔먼 의원은 "약 10만명의 한국계 미국인은 여전히 북한에 있는 고령의 친척들과의 이산가족 상봉을 희망하고 있다"며 "여행금지 조치가 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 “잘 정착해 성공하시라”…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쥐여준 양한종씨 이산가족 독지가 양한종 씨의 기부 덕이다. 하나원은 4일 “고액 기부자인 양 씨와 함께 수료생 대상 휴대전화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조정식 "평화는 경제이자 민생, 국회도 책임 다할 것" 그는 "6·15 남북공동선언은 대결과 적대의 시대에서 협력과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평가하면서, 이후 개성공단이 탄생하고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 관광, 민간 교류
- 통일부장관 '북한을 조선으로' 제안, 이렇게 풀자 동방정책 이후 인적 왕래와 이산가족 접촉, 우편·통신 및 교통 협력이 확대되고, 훗날에는 독일 통일을 가능하게 한 외교적 토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았다.
- 李대통령 "남북교류 불씨 살아있다…평화체제 위해 노력" 바티칸을 공식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미사에서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으로 "이산가족 상봉과 인도적 협력, 교류와 왕래가 이어지며
- 학도병 참전용사였던 그가 국군포로 귀환활동 한 이유 이후에도 그는 남북 이산가족 협회 회장을 맡아 분단이 남긴 상처와 이산의 아픔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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