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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국가배상 '30%' 국가 부담…학계 "기본배상 필요" 박 교수는 그 이유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가 '가역적 피해'라는 점을 꼽았다. 박 교수는 정부 기본 배상금과 지연 이자 보상금은 국가가 부담하고, 개인별 피해 질환과 중증도에 따른 손해배상은 가해 기업이 부담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 범보수 내전 부른 정이한…"진짜 몰랐나" vs "단일화 공작" 박 전 후보가 특정 보직 등을 대가로 제시하며 정 전 후보를 흔든 게 아니냐는 것. 선대위의 서지연 전 대변인은 이번 사태의 본질은 "개혁신당의 문제"라고 했다.
-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박 기자, 앞서 민주당이 당 TF 차원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제출했는데, 이 안은 현재 어디까지 와 있죠? [기자] 법사위 소위에서 심사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제도화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피해자의 권리 보장 방안이 충분히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겁니다.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관위 이 사태는 제가 볼 때 해체의 명분을 더 깊숙하게 쌓았다. 이렇게 보죠. ◇ 박재홍> 우리 박 의원님 예측대로 아마 이 보완 수사권 폐지 당론으로 정한 문제에 대한 항의 혹은,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는 차원에서.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이번에 이번 달 말 임기 말 끝나고 정리되면 바로 자동 연장 안 시켜줄 거야. ◇ 박재홍> 박 변호사님. ◆ 박지훈> 한편으로는 또 유튜버 역할이 또 있는 것 같아요. 큰 것 같아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이번 지방선거에서 같이 실시된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함께 국민의힘 당내의 문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진숙> 반갑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박 앵커가 말씀할 때도 많다. 저도 이제 많이 나타났다.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이번 결정은 어떻게 보십니까? ◆ 한민수> 일단 전준위에서 합의가 돼서 올라왔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렇게 될 경우는 자칫 당규에 개정이 없이 이렇게 실시됐을 경우에는 논란의 여지가 남는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자기 당내에서는 자기들끼리 무슨 충성 경쟁하면서 박 터지게 싸우고 앉았고. ◆ 김종혁> 예를 들면 주가 문제. 대폭락 이틀 연속 사상 최대의 폭락. 이거 안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부동산 문제 이거 입 다물고 있을 겁니까?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근데 그런 것들이 사라졌으니 그 부분과 관련된 보완을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까 이런 문제 제기는 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보완 수사권과 함께 이번 전당대회에서 아까 정책 얘기하셨는데 제가 볼 때 그런 것보다는 노선 이런 것보다는 이런 게 메인 디시가 될 가능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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