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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 한양 왕가에게 부침 - 이백
早春寄王漢陽 이른 봄 한양 왕가에게 부침 李白 이백 聞道春還未相識 봄이 돌아왔다는 말 들었으나 아직 깨닫지 못해 走傍寒梅訪消息 겨울 매화에게 달려가 봄소식을 물어보네 昨夜東風入武陽 (701-762) - 자 太白, 호 青蓮居士, 謫仙人, 후인들이 詩仙이라 칭함 이시는 이백이 한양에 머무르던 760년에 지어진 시 한양 – 고지명, 호북성 우한시(湖北省 武.....
blog.naver.com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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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취재여행 #029. 베트남항공 국내선, 푸꾸옥으로 날다
이백 일 아이의 일상을 위한 것 조금, 그리고 두 어른의 아침을 위한 것 조금. 그것들만 빠르게 다시 싸매고서는 호텔 바로 맞은편 공항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다섯 시 삼십 분, 사십 분, 또 사십오 분. 연거푸 이 작은 공항을 박차고 올라 이 나라 방방곡곡을 향해 날아갈 비행체들의 면면.......
blog.naver.com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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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취재여행 #029. 베트남항공 국내선, 푸꾸옥으로 날다
이백 일 아이의 일상을 위한 것 조금, 그리고 두 어른의 아침을 위한 것 조금. 그것들만 빠르게 다시 싸매고서는 호텔 바로 맞은편 공항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다섯 시 삼십 분, 사십 분, 또 사십오 분. 연거푸 이 작은 공항을 박차고 올라 이 나라 방방곡곡을 향해 날아갈 비행체들의 면면.......
blog.naver.com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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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家玉笛暗飛聲
봄바람 타고 낙양거리 곳곳에 울린다 此夜曲中聞折柳(차야곡중 문절류) 이 밤에 이별가인 절양류의 피리 소리라니 何人不起故園情(하인불기고원정) 그 누가 고향생각 않날 사람 있으랴 李白(이백 著書(저서)는 李太白詩集(이태백시집)30권 외 많은 詩(시)가 남아 있다.
blog.naver.com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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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뿌리 : 경기(京畿) = 서울 경京 + 지경 기畿
봉거대공(鳳去臺空) 【唐.이백(李白) 시(詩) "登金陵鳳凰臺 : 금릉 봉황대에 올라" 수련(首聯)】 봉황대상봉황유(鳳凰臺上鳳凰遊) : 봉황대 위에 봉황이 노닐었다더니 봉거대공강자류( 이태백(李太白)이 최호(崔顥)의 시(詩) 등황학루(登黃鶴樓 : 황학루에 올라)를 읽고 감복하여 지은 시(詩)라 한다. 그 전에는.......
blog.naver.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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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옥량(落月屋梁)
落 떨어질 락(艹/9) 月 달 월(月/0) 屋 집 옥(尸/6) 梁 들보 량(木/7)] 전정우-두보/낙일시 唐(당, 618∼907)나라는 잘 알려진 대로 詩(시)의 시대였다. 당 제국이 최고의 번영을 누렸던 시기에 맞춰 李白(이백, 701~762)과 杜甫(두보, 712~770)가 詩仙(시선)과 詩聖(시성)으로 불리며 명시를 줄줄이.......
blog.naver.com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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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시 정야사 배웠어요!
중국 당나라는 중국 고전시가의 절정기로서 이백, 두보를 비롯한 많은 걸출한 시인들이 출현했다.이들이 남긴 시는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이 5언, 7언 율시이다. 먼저 시대배경,뜻에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반복 따라 읽게했다.중국어를 배운데 있어 우리와 다른문화를 알고 시대를 알기위해 시 배우는것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log.naver.com ·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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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동지-고사성어,사자성어 한자학습 한자익히기
驚 天 動 地 (경천동지) 고사성어, 사자성어인 경천동지(驚天動地)는 중국 당대(唐代)의 시인인 백거이(白居易) 시(詩) 이백 묘(李白墓)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blog.naver.com ·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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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많습니다 인간은 백 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오늘의 한 그루에 사과나무만 심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인생의 진실한 철학은 어제도 오늘같이 오늘도 오늘같이 내일도 오늘같이 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이백 내 집에는 시.......
blog.naver.com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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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왈 맹자왈… 다 배부른 소리
공자왈 맹자왈… 다 배부른 소리 [이데일리 오현주 기자] ‘시선(詩仙)’으로 불리는 이백(710∼762)의 인생은 유랑으로 정리된다. 62년을 산 생애 중 열여덟 살 이전 미처 확인되지 않은 행적을 제외한 나머지는 시 쓰며 떠도는 생활로 일관했다는 뜻이다.
blog.naver.com · 20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