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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없으면 운동도 없다"... 그가 대구 시민운동 20년을 버틴 까닭 예전처럼 편하게 활동가들이 술 마시고 하는 빈도수는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젊은 활동가들이 잘 안 모인다고 하는 말들에는 반대한다. 이런 활동들을 빼고 이력서를 쓰려니 적을 것이 없었다. 그러다 대구참여연대에서의 상근활동가로, 삶은 점점 운동이 되어 갔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이런 보도가 나오긴 했네요. 근데 일단 성사는 안 됐습니다만 이런 제안은 어떻게 평가해야 될까 또 왜 신성범 의원이 선택됐을까 혹시 아세요? ◆ 윤희석> 글쎄요. 그러면 이런 분들 지도부하고 이게 뭔가 거리를 두고 반 지도부 이런 분들이 몇 명씩 골라가지고 골프를 치는. ◇ 박재홍> 반 장동혁? ◆ 서정욱> 그렇죠.
- 李 "부동산 자산비중 너무 커…원시적" 생산적 금융 전환 강조 이어 "선진국에서는 이런 일이 아주 일상적으로, 편하고 빠르게 이뤄지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어렵다"며 "못 갚는 빚 때문에 사람이 죽거나 사회로부터 격리돼 경제활동을 못 하고, 결국 광주 소방관 사건 언급하며 "젊은 이성 옆에 앉히지 말라"한편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 마무리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자들이 들으면 좋겠다"며 "술 먹고 노는 것, 다 좋은데 옆자리에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뭐 이런 제 경험, 강원도에서 경험을 가지고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고 했죠. ◇ 박성태> 그렇겠네요. 그러니까 뭐 철도, 도로, 국지도 이런 문제들 건의하려고 좀 만나.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일반 사람들이 술집에서 재미삼아 하고 이런 거는 그거는 술 먹고 자기네들끼리 사석에서 하는 소리니까. ◇ 박재홍> 사담화할 수 있지만. 이런 입장이시군요. ◆ 박지원> 그렇죠, 두고 보세요. 제가 법사위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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