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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종전] 미국도 이란도 '우리가 승자'…양국의 전쟁 득실은 14일(미국시간 기준) 당사국인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협상 타결로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게 된 이란전쟁에 따른 양국의 '대차대조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이란에 발묶인 트럼프... 아시아, '중국은 누가 말리냐' 특히 미국이 이란전쟁에 집중하느라 방공 요격 미사일을 포함한 미군의 핵심 무기가 고갈되는 점이 우려를 키운다.
- 미 워싱턴 광장에 이란 전쟁 비꼬는 3m 트로피 등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전쟁에 대한 열정적인 참여를 기려 이 참가 트로피를 수여한다.
- '한국 왜 돕냐'는 트럼프 ,북한 대화 재개 "매우 확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틀 연속 한·미 연합 군사연습 축소룰 언급했는데, 표면적인 이유는 '한국이 이란전쟁에 대한 도움 요청을 거절했다'는 것이지만, 북한과 대화를
- 트럼프, 나토 가자마자 협박…"그린란드는 미국 것" 다시 주장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봄, 나토 동맹국들이 이란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데 격분해 유럽 주둔 미군 3분의 1 감축 검토를 지시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 日 엔화 환율, 40년 만에 최저…161.98엔 엔화 가치가 이처럼 하락한 것은 이란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과 고용 회복이 이어지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연내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고 예상하는 시장 전망이 강해졌기
-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교황, 미·이란 종전 합의 '환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전쟁에 반대입장을 거듭 밝혀온 레오 14세 교황이 종전 타결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 동맹에 화풀이하는 트럼프…즉흥적 정책결정의 위험성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 축소를 급하게 지시하면서 한국이 '희생양'이 됐다는 지적과 동시에, 이같은 즉흥적 정책 결정 배경엔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이란전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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