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이대원@서울옥션 260721 이대원_ 산1 (1970) 이대원_ 농원 (1978) 이대원_ Dom in Frankfurt, Maine (1959)
- 2026년 8월 유영국 전시회/이대원 전시회 후기 유영국(1916-2002) 산은 내 안에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I ~10.25 무료 한국 모더니즘과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이미 가슴이 두근두근한다. 시그니처 컬러가 잃었던 색채를 깨워준다. 유영국의 정체성은 울진의 자연, 특히 산이다. 10시 오픈 런 관람객 포토존 컬러로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이대원 서울 전시회 추천 스케치 서울 전시회 추천 산과 들, 과수원 그림으로 유명한 이대원 작가의 작품 70여 년을 돌아보는 전시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진행되고 있다. '행복한 화가', '색채의 마법사' 등으로 불리며 한국 회화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이대원 화가의 거대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한국 근현대 회화의 거장 이대원(1921~2005) 작가의 사후 첫 대규모 회고전입니다. 1930년대 학창 시절 초기작부터 2000년대
- 이대원 :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분도 이건희컬렉션으로 재발견? 배우되 갇히지 않았고 이어가되 휩쓸리지 않았다 사람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그림 대학 입학 기념으로 받은 파주 농장 선생님, 여행의 영향 마티즈 같기도 하고 지금도 먹힐 듯한 색 화려하게 칠한 뒤 덮는 방식? 색으로 자개의 형광을 만들다 모네의
-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 이대원 전시 준비중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대원 하트원 소장전 보러가서 만난 이대원 모아본다 과수원 화가 이대원 봄이면 꽃이 피고 가을이면 열매 맺히는 풍경 앞에서 이대원은 평생 붓을 들었습니다 이대원/사과나무 강렬하지만 듯 사람들은 그를 색채의 마법사라 불렀습니다 이대원/농원 빛을 데생하는 화가 이대원 이대원 / 북한산 이대원/ 반닫이 이대원/산.......
-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이대원 전시 (9개월 아기랑, 수유실 정보) 날씨 좋은 어느 평일 집에서 놀다가 급 아기와 덕수궁 나들이를 하고 왔다. 지하철 시청역이랑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기에도 좋고 수유실도 잘 되어 있어서 돌 전 아기와 가도 괜찮다. 다만 미술관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휠체어 & 유모차 이용하는 분들은 조금 불편하다는 거.
-
서울 전시 추천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후기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대원의 70년 화업을 조망하는 회고전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展에 다녀왔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린다. 회고전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이대원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괜히 입꼬리가 올라간다. 화면 가득 펼쳐진
- 국현미덕수궁 전시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것은 하나도 없다] 후기 안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인데 전시 제목도 왠지 발길이 가게한다 Nothing here makes you sad 지금 내게 너무 필요한 말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중간부터 자중했는데도 30장 넘게 찍었어 액자가 낡은 작품들이 많았다 파랗고 초록인데 오른쪽 앞쪽에 과감하게 레드 넣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