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목포,순천 통합 의대는 거리상 현실적이지 않기에 순천대, 목포대 따로 따로 의대, 병원 설립하는게 맞습니다. 의대생, 교수님들이 수시로 병원과 대학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목포,순천 통합 의대는 거리상 현실적이지 않기에 순천대, 목포대 따로 따로 의대, 병원 설립하는게 맞습니다. ㅋ 장거리 출,퇴근하다 폭삭들 늙겠네요. 100명 정원 이면 50명씩 정부에 배정요구하십시오.!!,쉬운 길 놔두고 몇년째...관료출신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
국립경국대 의대 이철우 도지사 정책, 안동·예천 공동대응 체계 확대
[이철우도지사정책] 의대 설립 전담팀과 지원협의체 가동해 정원 100명 내외 의대·500병상 부속병원 추진 [경북국민의소리] 경상북도가 이철우 도지사의 지역의료 정책에 따라 국립경국대학교
blog.naver.com · 2026.08.10
-
2027 홍콩 의대 입시 가이드 A레벨로 HKU · CUHK 의대 합격!
그중에서도 지리적으로 가깝고,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홍콩 의대. 홍콩 의대, 아무 대학이나 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홍콩 내 의대 신설 논.......
blog.naver.com · 2026.07.29
-
2027 의대 정원 확대, 우리 아이에게 기회일까요?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는데, 이제 들어가기 쉬워지는 걸까요?”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학부모님들께서 자주 하시는 질문입니다. 분명 숫자만 보면 기회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입시에서는 항상 숫자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쟁의 구조가 어떻게 바뀌느냐입니다. 최근 교육 뉴스, 무
blog.naver.com · 2026.03.28
-
[일타에듀] 2027-2028 의대 정원 및 지역의사제 인원 확대와 수능 최저 기준 가이드
의대 모집 인원은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 특히 '지역의사제' 전형이 신설 및 확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지역의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의사제는 재학 중 국가가 학비를 지원하는 대신 의사 면허 취득 후 최소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 근무를 해야 하는 제도. 지역의사 선발
blog.naver.com · 2026.05.06
-
의대 계획 제출 시한 카운트다운…목포대·순천대 출구없는 협상 (이헬스통신)
의대 계획 제출 시한 카운트다운…목포대·순천대 출구없는 협상 20일까지 합의·계획서 제출 못 하면 경북에 정원 배정 가능성↑ e헬스통신ehealth@e-healthnews.com 국립 그러나 의대 소재지를 놓고 갈등.......
blog.naver.com · 2026.08.10
-
일본, 의대 정원 줄이나?…재무성 "인구 감소·의료 효율성 향상으로 2032년부터 의사 과잉"
https://www.medigatenews.com/news/3546652469 "의료 인적 자원 최적 배분·의료비 최적화 관점서 의대정원 감소 시급한 과제"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3546652469)
blog.naver.com · 2026.04.27
-
2027학년도 입시 변화: 지역의사제, 의대 정원 확대, 합격선 전망
오늘은 2027학년도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변화를 빠르게 정리해 볼게요. 그래서 올해 의대 입시는 정원 확대, 지역의사선발전형 도입, 지원 자격 변화, 합격선과 경쟁 구도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4.08
-
영국 의대 QMUL(퀸메리런던) 입학조건, UCAT·SJT까지 총정리
의대 정원이 늘었다는 소식에, "이번엔 나도 해볼 만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상위권 학생이 많습니다. 오늘은 KCL, UCL과 함께 런던 4대 의대로 꼽히며, 영국 의대 준비생들 사이.......
blog.naver.com · 2026.08.10
-
순천향대 의대생 11명 초과 선발
< 목차 > ① 순천향대 의대 11명 초과 선발 ② 정원 102명인데 113명 등록된 이유 ③ 학교 측 자진 신고·교육부 조사 ④ 2028학년도 모집인원 11명 감축 ⑤ 의대 정원은 정부가 관리하는 만큼 단순히 대학 내부에서 초과 인원을 그대로 인정하고 넘어갈 수.......
blog.naver.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