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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하어영> 민주당 내에 여러 가지 의견 그룹이 갈라져 있잖아요. 이걸 하나의 대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서울시장 선거가. 결과는 나왔고 이거에 맞춰 가지고 지금 민주당이 앞으로 어떻게 가는 게 더 바람직하고 더 대한민국 사회에 도움 될 수 있을지를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지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것은 그리고 자기 정치, 자기 정치 하는데 다 자기 정치를 하지만 그게 공익하고 맞는, 국가 이익에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게 정치죠. 자기 정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가감 없는 의견 수렴과 정책 토론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 일단 이 바람을 갖고요.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 천준호> 그 안에서 다수 의원들의 생각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어쨌든 이란 전쟁이 종식되어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데. ◆ 천준호> 저는 우리가 대선 경선 같은 걸 할 때도 그렇게 되고, 또 당 전당대회를 해도 그 지지층 간에 여러 의견, 토론 이런 게 당연히 발생을 하는데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래서 서로 의견 전달하고 설득하려고 하고 대화하려고 소통하고 있는 거지 꼭 당권파하고 반대되는 사람만 골프 치고 밥 먹고 이런 거 아닙니다. 그러면 이게 과연 스타벅스 가는 게 그렇게 5. 18 비하한다고 어린애들이 알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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