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그래 victory 배때기를 도끼로.. 났으면 돼지 새끼처럼 탐욕에 쩌든 조원진이 같은 비렁뱅이를 옹호하니..일찍 뒈져라 조원진, 文대통령 겨냥한 `미친 XX` 욕설 발언 논란 민주 `제정신으로 볼 수 없는 막말… 윤리위에
- 20180124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윤리위는 또 류 전 최고위원과 함께 윤리위에 회부된 정준길 전 서울 광진을 당협위원장에 대해 최고 징계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 20180117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자유당 윤리위에 의해 제명처분을 받은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서울시당 신년인사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 새누리당, '친박3인' 당원권 정지…서청원·최경환 3년 윤상현은 1년 친박 맏형 서청원 의원과 좌장 최경환 의원에겐 3년을, 윤리위에 소명 절차를 밟은 윤상현 의원은 1년 정지를 결정했다.
- 설훈 ‘朴연애 거짓말’ 막말’에 “박근혜 말만 나와도 바르르” 참사 7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정윤회씨와) 연애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설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발언 일부를 두고 새누리당이 “막말”, “윤리위에
- 양승조, 장하나 발언 파문…새누리 “제명 추진”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사과와 함께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며 두 의원의 제명 결의안을 국회 윤리위에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양.......
- 한나라, 골프의원 국방위 간사 해임 등 징계 한나라당은 13일 오전 최고중진회의를 갖고 피감기관에서 골프를 쳐 물의를 일으킨 김학송 의원에 대해 국회 국방위 한나라당측 간사직을 해임시키고, 송영선 공성진 의원과 함께 당 윤리위에 나경원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강재섭 대표는 어제 골프를 친 사건을 보고 받고 격노했다"면서 "최고위의 의결을 거쳐 골프를 친 의원 3명과 전문위원을 한나라당 윤리위에 회부키로 결정했다"고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