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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유시민 '썩은 내' 발언 성토…"고장난 녹음기" 박지원 의원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유 작가를 향해 "지금 같은 말을 계속하는데 고장 난 녹음기를 계속 돌리고 있어서 국민에게 호응이 없는 것 같다"며 "유시민의
-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3' 출간 즉시 1위 교보문고가 17일 발표한 7월 2주차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3'은 새롭게 순위에 진입하자마자 종합 1위를 차지했다.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검찰개혁에 대해서도 "1년 넘게 개혁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1997년, 37세 유시민의 '김대중 당선 확률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랬더니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는 그게 아니더라고 저 미친 짓이라고 한 게 그 이재명 대통령의 뜻하고 유시민의 생각이 완전히. ◇ 박성태> 다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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