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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다리를 건넌 길냥이 둥이.... 둥이는 제가 2016년 6월에 처음 만났어요~~~ 선임하고 집방향이 같아서 위병소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6개월(?)
- 이승기 전역, 차기 복귀작 '화유기'? 빠른 복귀 너무 멋잇습니다) 오전 9시 위병소 정문 인근에서 짧은 전역 행사를 가졌는데요~ 약 400명에 가까운 팬분들과 기자분들이 많이 찾아오셨다고 들었습니다.역시 국민동생 이네요 ㅎㅎ 저도
- 부천 중동 족발 부대 오랜만에 족발을 먹으니깐 더 맛있더라구요 부천 중동 족발 부대의 외관입니다 중동 1사단 족발 부대로 마치 위병소 앞을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vj특공대족발부대수송부 출신인 저로서 괜히
- 조현병환자의일기 과거#2 몸을 가누지 못하고 한 병사의 손을 겨우 부여잡고 막사를 내려와 위병소 근처로 갔다 그곳에는 군용차량 한 대와 행보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날 많이 예뻐했던 행보관 깔끔한걸 좋아해서 청소를
- 과거 회상 이야기가 더 긴 산삼이 전기차 레이EV 입양기! 전기자동차 구입>_< 360명을 뽑는 '웬만하면 다 붙을' 경쟁에서 탈락자 90명 안에 들게 되어 어렵사리 따놓은 운전면허는 장롱에 처박아놓고 웬만한 병사들은 편하다는 군단 사령부에서 하필이면 가장 빡센 위병소
- 돌아온 패자(72) 위병소 맞은편 계곡 옆에 의무대가 있었다. 언덕 위에 대대본부가 있었고, 그 옆의 언덕 위에 취사장이 있었다. 그 주위의 낮은 곳에 포가 배치돼 있었다.
- ROTC유학, ROTC 50기와 주말에 함께, 어학연수 설명회, 유학장군 잘 생긴 후배들과 명동 맛집에서 위병소 바리게이트, 군대 시절 진돗개 1, 2, 3 발령시 여주 대교 담당했던 20사단 시절이 기억난다.
- 우리부대 탄약고 보초의 추억 가장 그래도 기억에 남는것이 탄약고에서 보초서던 때가 기억에 남는다 탄약고란 부대에서 사용되는 탄약들을 보관하고 있는 창고를 이야기한다 보초는 두가지로 나뉘어졌었다 탄약고 보초와 위병소 위병소 보초는 신경써야하는일도 많이 있고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경례해야되고 들어오는 사람들의 신분을 일일이 하나하나 확인을 해야하는 일이라서 솔직히 좀 고달프다 하지만 탄약고 보초는
- 황금산 코끼리 바위 출사기 처음 도착했을때는 황금산을 어떻게 입산하는지 몰라 이렇개 회집앞 선착장만 죽치고 서있기를 1시간 에라 모르겠다고 달려간 곳은 산 아래있는 위병소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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