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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리고 그제 울산 연설에서 꺼낸 그 윤리위 제소 얘기 어제도 다시 꺼냈는데 그 신천지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윤리위에 감찰 지시하고 문제가 있으면 윤리위에 제소하겠다, 이 얘기를 후보가 조금 더 이성윤 후보보다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 사람들도 많았는데 한민수 후보가 3위까지 올라갔고 이성윤 후보가 6위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하여튼 이성윤 후보가 5위 안에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일단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서울과 울산, 부산, 인천, 경기.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우리 당에 있는 것과 있지 않은 것은 우리 당의 지지자들도 절반 이상은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우리 당 안에 담아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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